노컷메뉴

  • 청주CBS
  • 청주노컷
  • TV
  • 라디오
  • 생방송 

전체뉴스
정치
사회
경제/산업
스포츠
연예
문화/생활
정보통신
칼럼
포토뉴스
지역
노컷피플 독자게시판
크리스천 뉴스
경인노컷
경남노컷
광주노컷
대구노컷
대전노컷
부산노컷
강원영동노컷
울산노컷
전남노컷
전북노컷
제주노컷
청주노컷
강원노컷
포항노컷
청주지방법원 하계휴정 오는 30일부터 2주간
청주지법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주 동안 하계 휴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휴정기간 민사와 가사, 행정재판, 조정·화해, 불구속 형사사건 등의 재판은 열리지 않는다. 그러나 가압류·가처분 사건과 구속 상태의 형사사건,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체포 및 구속적부심 심문 등 인권에 영향을 미칠 ..
2018-07-21 오후 5:30:47
비위 논란 청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모 무산
청주시설관리공단이 각종 비위 논란 속에 조직을 쇄신할 이사장 공모에 나섰으나 무산됐다. 청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이사장 공모를 실시했으나, 단 1명만 지원했다. 이에 따라 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2명 이상을 추천해야 하는 요건을 갖추지 못해 재공모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처럼 공단..
2018-07-21 오후 5:13:41
충북 충주 대형마트 화재, 손님·직원 긴급대피
21일 낮 12시 49분쯤 충북 충주시 문화동의 한 대형마트 지하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상 1층에서 7층에 있던 손님과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실 전원..
2018-07-21 오후 4:53:51
충주 유원지에서 물놀이 중학생 숨져
충북 충주의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다. 21일 오전 9시 49분쯤 충주시 산척면 삼탄유원지에서 중학생 A(15)군이 물에 빠진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인양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날 친구들과 물놀이를 왔던 A군은 2m 정도 높이의 바위에서 다이빙을 해 입수한 뒤 나..
2018-07-21 오후 3:09:20
보은 채석장서 포클레인 기사 바위 깔려 숨져
21일 오전 7시 20분쯤 충북 보은군 수한면의 한 채석장에서 포클레인 기사 A(56)씨가 바위에 깔려 숨졌다. A씨는 골재채취 작업중이었으며, 굴러떨어진 바위가 포클레인 조종석을 덮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8-07-21 오후 2:08:35
충북 영동 36.7도 기록..."주말 습도까지 높아"
충북은 20일 열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도내 전역에서 올 들어 최고기온까지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영동의 낮 최고기온이 36.7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단양 36.1도, 청주 35.4도, 충주 35.1도 등 도내 전역에서 올 들어 최고기온을 갈아치웠다. 청주기상지청은 주말인 21일부터는 뜨거운 수증기까..
2018-07-20 오후 6:51:34
손님인 척 식당 턴 30대 男 구속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0일 식당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에 금품을 훔친 A(30)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21일 오후 4시쯤 청주시 운천로의 한 식당에 손님인 척 들어가 주인이 홀에서 졸고 있는 사이에 현금 17만 원 든 가방을 훔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
2018-07-20 오전 10:19:08
20일 충북 전역 폭염경보, 낮기온 34~36도
충북은 20일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34도에서 36도 분포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돼 온열질환자 발생과 농업피해가 우려된다"며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
2018-07-20 오전 7:54:55
청주지법 "수배 정보 유출 경찰관 파면 정당"
청주지방법원 행정부(신우정 부장판사)는 19일 절도범의 수배 정보를 유출했다가 파면된 전직 경찰관 A(47)씨가 충북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파면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5년 5월부터 11월까지 청주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며 송유관 기름 절도단의 총책에게 수배 여부를 알려준 ..
2018-07-19 오후 6:34:56
새벽에 휴대폰 매장 턴 가출 10대 2명 검거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휴대전화 대리점의 유리창을 부순 뒤 절도행각을 벌인 가출청소년 A(14)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새벽 3시 30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 유리를 창문으로 깨고 들어가 3천만 원 상당의 스..
2018-07-19 오후 6:34:37
이전10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10개
가장 많이 본 뉴스 청주
민주당 '공천장사' 의..
제천 화재참사 직위해제..
민주당 청주시의원 '공..
제천 참사 출동못한 소..
"터진 제방 1년째 그대..
가장 많이 본 뉴스 전체
최저임금 인상, 대기업..
[단독] 김병준, 바른미..
美中 환율전쟁 조짐.....
통원차량 방치 처벌법·..
전남 고흥앞바다서 21일..
취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