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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전 8승 도전 이시종 충북지사 "쉬운 선거는 없어"
박경국·신용한 "결국 나와 이 지사의 1:1 승부"…저마다 양자대결 구도 꾀해
청주CBS 김종현 기자

민주당 이시종 충북지사 (사진=자료사진)

한국당 박경국 예비후보 (사진=자료사진)

바른미래당 신용한 예비후보 (사진=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의 6·1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이시종 현 지사가 결정되면서 야당 후보들은 저마다 이 지사와의 1:1 대결구도 구축을 위한 총력 추격전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도지사 선거는 민주당 내 경선에서 4선의 오제세 국회의원을 누른 이 지사와 자유한국당 박경국 예비후보, 바른미래당 신용한 예비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

충주시장과 국회의원, 충북지사까지 내리 7번의 선거에서 모두 승리해 '선거의 달인'으로 불리는 이 지사는 이로써 도지사 3선, 생애 8번째 선거 승리에 도전한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도지사 선거 구도를 '1강 2약'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거듭하는 집권여당 소속이라는 점과 현직 프리미엄, 또 그동안 축적된 선거전략에 이르기까지 여러 객관적 전력을 감안할 때 이 지사의 독주가 예상된다는 것.

그러나 이 지사는 쉬운 선거는 없다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지사는 "쉬운 선거라는 것은 절대 없는 것이고, 선거는 모든 게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전력투구해서 선거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야당 후보들도 당장의 열세는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저마다 이번 선거가 자신과 이 지사와의 양자대결 구도로 흘러 결국은 승리를 거머쥘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자유한국당 박경국 예비후보는 "지지율 변화 등으로 봤을 때 한국당과 민주당의 경쟁이 될 것"이라며 "지금은 초반이고 앞으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민주당의 후보 결정 직후 성명을 내고 "조속히 정책선거의 장으로 나오라"며 이 지사를 향해 등판을 촉구하고 양자 토론회를 제안하며 맞대결 구도 구축을 꾀했다.

바른미래당 신용한 예비후보 역시 "이번 선거는 궁극적으로 이 지사와 신용한의 1:1 대결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또 "과연 사람들이 과거를 선택할 것이냐, 미래를 선택할 것이냐는 묻지 않아도 알 수 있다"며 특히 젊은층의 표심이 자신을 향하게 될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다.


kim1124@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초작성시간 : 2018-04-15 오후 3:28:53
최종편집승인시간: 2018-04-15 오후 5: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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