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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하는자
4316
신수정(ssjcrystal)
1645
2008-12-20 16:42
종교적인 분쟁은 사회에서는 볼 수 없는 특수성을 띄고있는 만큼 예민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아무리 종교적 특수성을 감안한다 할지라도 개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강제로 납치, 감금해 '개종' 이라는 미명하에 무참히 인권이 짓밟히는 일들이 있음에도 묵인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게다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특정 개인과 단체의 말이나 법이 우선이 되어 한쪽을 일방적으로 정죄하고 비난하는 일들은 멈춰져야할 것이다.이는 과거에 칼빈이 자신의 교리와 사상과 뜻을 같이 하지 않을 때 종교재판에 회부 '이단' 이란 죄명을 씌워 수많은 성직자를 죽이고 온갖 참혹한 실상을 저질렀던 것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 또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무분별한 이단감별사를 앞세워 '연합과 일치' 의 사명을 망각하고 도리어 한국교회의 분열과 혼란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한기총이 정말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사랑을 소유했다면 그 권력을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일에 사용했을 것이다. 그렇지 못하고 소수의 인권을 짓밟는 일을 묵인하고 오해려 그런 악행을 저지르는 자들의 편에 서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신 말씀을 지키는 자라고 했다(요14:23, 요일5:3)
예수님은 세리와 창기, 어부, 거지 등과 같은 소외되고 버림받은 약자의 편에 섰고 그들의 친구라고 말씀하셨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처럼 어떤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탐하지 않았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사랑과 용서'이다. 무엇보다도 한기총은 하나님의 법인 성경이 기준이 되어서 이단과 정통을 나누고 있는지 판단해 봐야한다. 어쩌면 그보다 먼저 하나님의 법을 알고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보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 같다.
2008/12/21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보다는 내 자신을 내세우고 내 배를 채우기 바쁜데 하나님의 마음을 볼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 속담에 외상은 소도 잡아 먹는다는데 이들 또한 심판을 지금당장 받는게 아니라서 인가 봅니다.
2008/12/21
한ㄱ총, 진목사, 청주CBS모두 하나님의 법과 뜻을 하나도 모르는 것 같네요...
2008/12/22
성경을 알지못하는 소경들이니.. 답답
거짓방송 하지맙시다
성도의 헌금으로 운영되는 방송에서 진실왜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