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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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들의 헌금으로하는 방송에 거짓말이 왠말입니까
4084 송세영(s5ssy) 1528 2008-12-13 02:26
CBS 방송, 틀면 성도들의 헌금, 헌금 해 대는 소리에 이 방송국이
성도들의 헌금으로 운영되는 방송이라는 것을 익히 알고 있는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이번 오보에 대하여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분명히 뉴스라 함은 진실된 정보를 바탕으로 시청자에게 올바른 사실만을
전하는 것이 취지 아닙니까?
그런데 이번 세계인권선언60주년 행사로 인한 개종반대집회에 대하여
상당한 왜곡을 일삼아 오보를 전한 CBS청주 방송국의 행태는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날 새중앙교회에서 한 세계인권선언60주년 개종교육반대 집회는 공적으로
집회신고를 하고 아주 정당하고 평화적한 모임이었으며, 
그 어떠한 폭력사태도,,,, 
하물며 양 쪽 두 집단의 어떠한 언어논쟁도 없이 마무리된 집회입니다.

여대생의 옷을 벗겨 성적수치심을 주는 개종교육.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입을 테잎으로 막아 대려오는 것도 모자라
핸드폰을 빼앗고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가게 하는 것은 물론이요,
이런 인권유린의 대가로 가족들에게 뒷돈까지 챙겨먹었더군요.
이런 파렴치한 짓에 대한 규탄치고는 오히려 가벼운 것아닙니까?

이글을 보는 당신들이 진정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인이라면,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당신들이 진정으로 믿고 따르는 목사라고 하는 분들이 한 사람의 
인권을 이렇게 무자비하게 짖밟고 그 댓가로 돈을 받아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강단에서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고 이웃을 사랑하라, 
원수도 사랑하라고 입에 침이 마르게 설교하실 분들이 대체 
그 행태는 어디서 배우신 것이랍니까,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이며
인권적인 면에서 신체의 자유또한 보장하는 입헌주의국가 입니다.
우리나라 국민 한명이 어떤 종교사상을 가지고 있든 그것은 우리나라 
대통령이라고 해도 다른 종교를 강요할 수 없으며 신체의 자유 또한 앗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목사라는 분이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수감하고(그건 감옥살이죠)
가족들 중간에서 이간질을 하고 결국에는 사람을 죽음에까지 몰아 넣었더군요.
그러고서도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으신 듯 합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더군요, 하나님께서 살인과 감금방조를 
가르치셨습니까?

어떠십니까 양심에 가책이 오십니까?
이러한 파렴치한 현 기독교세계의 행태에 관하여서 
세계인권선언60주년을 맞아 이루어진 평화적인 집회에 
모종교의 추종자라느니, 난동이라느니 이는 대체 무슨 말이냔 말입니까, 

게다가 그 자리에는 어떠한 기자분도 안 계셨는데 대체 어디서 뭘 보고 
내보낸 방송인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다 주워 들은 말로 방송을 내보낸 거라면
언론인의 자질또한 의심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라도 깨달으셨다면 ★정정 보도 하시길 바랍니다.★
성도들의 귀한 헌금으로 이루어 진다는 기독교 방송 CBS
그 길만이 이 방송국의 취지를 세우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제대로 보도하세요

흰걸 검다하고 검은걸 희다하는 cbs는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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