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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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가 눈을 감고 취재했다고??
3845 정건희(gliderkun) 1333 2008-12-11 14:21
기자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취재하고
편파적일 수 없으며 공평하며 정직함에 있어서는 '생명'처럼
여겨야 함을 기자들의 사명이라 생각한다.

12월10일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이하여 인권이 무참히도 짚밟히고
있는 곳을 고발하고 시정되길 바라며 지난7일 조치원 새O앙 교회에서
평화시위를 하였다.
그야 말로 평화시위였고 순찰차 몇대가 대기하고 진압부대 또한 뒤에서 대기를 하다가 그냥 돌아갔다. 심지어는 이런 평화시위는 처음본다는 말도
경찰들입에서 나왔다. 그런데 그 사이 몇몇 cbs측근 기자들은 멀찌감치서
도둑고양이처럼 취재하고 뱀의 혀같이 거짓말을 늘어놓는 망언에
양심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온세상에 고하려 한다.
그 기자는 기자가 아닌 작가이다.
무엇이 무서워... 아니 무엇이 좋기에 cbs측근으로 부터 무엇을 받았기에!
거짓취재와 보도를 일삼고 있는가?
그러고도 양심적인 기자라 할수 있을까? 마음대로 기사를 쓸거면 차라리
작가를 하는게 돈벌이에 더 잘되겠더이다!
또한 신천지 측근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쓰는 말이 참 그렇다.
그럼 그 기자분은 cbs측근이란 말밖에 안되겠네.
적어도 cbs기자들은 세상기자보다는 다를 줄알았다
허나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듯 싶어 마음이 아프다.
예수님의 정신과 사랑의 계명은 어디가고 거짓말을 잃삼는가..
언제 핍박하고 거짓말 하고 저주하라 했는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말은 쌈싸서 드셨는가
2천년전 예수님때에 예수님을 핍박하던 그 사람들과 같이 행하고 있다.
아니다 할수 있겠나!

거짓 취재를 한 기자는 하나님앞에 먼저 회개하고 정중한 사과와 정정보도를 낼수 있도록 하고 조용히 퇴직해도 모자르다. 하나님이 두고보신다면
하루하루 편히 살수 있을까? 
양심에 손을 얹고 하나님의 두려움이 있다면 다시생각하고 회개하기 바란다.
 2008/12/11 cbs측근 기자들은 멀찌감치서도둑고양이처럼 취재하고 뱀의 혀같이 거짓말을 늘어놓는 망언에양심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온세상에 고하려 한다.
 2008/12/11 뱀이 혀같이 거싯을 말하는자~~~엄벌에 처한다.
 2008/12/11 뱀의 혀를 가진 기자여... 명심하라...뱀짓하다 디진다.
 2008/12/11 이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2008/12/11 뱀시끼들~~~
 2008/12/11 하는짓도 뱀짓~~하는말도 뱀짓~~받는벌도 뱀의 받을 벌을 달게 받아라
 2008/12/11 눈만 감았나요 .귀도 막고 취재한거 같은데...헌금으로방송하는 기독교방송이 거짓말만하며 양심을 파는곳으로 변질되었네요
 2008/12/11 하나님계신 방송도 이럴수가....
 2008/12/11 뱀의혀는 두갈래로 나뉘어있다 한입갖고 꼭 두말하는 한기총 추종자들이여 회개하고 입 꽉 다물라
이건 거짓말 위한 방송입니다.

신천지인의 시위모습(영상)- CBS에선 이런것을 폭력과난동시위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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