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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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날 참석한 1 人 입니다
3839 홍사윤(asdfg1200) 1334 2008-12-11 13:51
방송은 언제나 공정해야 하고 어는 한쪽으로 기울려서 선입견과
편견을 가지고 해서는 안됩니다 
더군다나 기독교 방송이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고 계신다고 생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마땅합니다 !!

12월 7일날 참석한 사람으로써 말씀 드립니다
난동이여?? 저희는 합법적으로 시위를 했습니다.
경찰분들도 계셨고
,새 00 교회 바로옆에 있는 개나리 아파트에 살고 계신 주민들도
확실히 보셨습니다!!

개종에 불만을 품었다고요??

아무이유없이 돈을 요구 하고,같은 피로 태어난 자녀에게 테이프를 입을 봉하게 하고, 힘도 없는 연약한 여자 에게 수갑을 채우는데,, 이것이 개종불만 입니까??
하늘에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개종교육으로 둔기로 머리를 맞아 순교 하신 고 김선화 집사님께서
하늘에서 두번 울고 계실 일입니다..

어이 없는것
그날

새 00 교회 있는 초등학교 3~4학년 정도 보이는 아이가
옥상에서

"너네는 지옥이나 가라고  플랭카드에 써붙여 놓았더라고요"
그아이 역시 무슨 죄가 있다고,,,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 하셨는데
도대체 그곳에서는 무엇을 가르키는지 더 궁금하네요....

cbs 역시 이들과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 더드는군요
이것은 우리를 격리 시키는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항상 공정해야 하는 방송인 만큼 
정정 보도 해야 합니다
!!


 2008/12/11 그 교회에선 아이한테 도대체 어떤걸 가르쳤길래? 지옥에나 가라는 심한 저주를 할 수 있을까요.. 안타깝네요.
 2008/12/11 지나가던 진돌이가 웃겟네~ 어린애한테 인권모욕을 가르치는게 그 교회 핵심 교리?
 2008/12/11 정신병원 쳐넣는 진 목사 추종하는게 cbs 아닌가?
 2008/12/11 폭력사진이나 올리시지 cbs~또? 조작해서 만들게?
 2008/12/11 똑같은 하나님 믿는건데..뭐가 그렇게 복잡하고 욕하는지..cbs 측 정중히 사과하십시요
 2008/12/11 어린아이에게 그런걸 들고 있게 했다구요? 정말 기가막히는군요 그럼 왜 그 장면은 보도하지 않습니까?
 2008/12/11 몸과 영을 죽이고 살리시는 하나님~무섭지도 않습니까?
 2008/12/11 난 개독교 진짜 싫어하는데-.- 이런 허위보도는 아닌거같다~진짜~부처님 믿어라
 2008/12/11 삼자대면 합시다 집회참석자,경찰, cbs기자양반들!!아 또 개나리아파트 주민들!!
 2008/12/11 개도 나오라구하고 나리도 나오라고 해요~
 2008/12/11 아이까지 그런 인식을 갖고 있을 정도면,, 도데체 기존 교회에선 뭘 가르치는 겁니까...
 2008/12/11 아이가 무슨잘못이길래...그 교회에서 저주를 내리고 가르치나 보죠 머 불교믿나?
 2008/12/11 아주 자기 무덤을 파네요 기막힌다 진짜..
 2008/12/11 그 어린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무슨뜻인지 알고 그랬을까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2008/12/11 성도들의 헌금으로 유지되는 cbs~ 그 헌금 꽃동네로 보내시지요
 2008/12/11 어이없습니다. 역시 편파보도- _ -
난동 폭력시위 !!! ?? 이런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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