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CBS의 편파보도에 대한 정정보도 요청!! |
|
|
|
 |
3764 |
 |
서흥원(shwlaw) |
 |
1368 |
 |
2008-12-11 01:03 |
|
|
|
|
존경하는 CBS 관계자님!
지난 12월 7일 새중앙교회 앞에서 일어난 집회에 대한 CBS방송국의 인터넷 기사와 CBS청주방송을 시청하고 글을 올립니다.
1. 먼저 추종자라고 표현한 부분에 대한 시정요구입니다.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공영방송에서, 어떻게 신앙인에 대하여 함부로 추종자라고 할 수 있나요?
객관적이어야 할 기자님이 표현에 있어서 다분히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기사를 쓰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소위 지식인이라면,,, 하물며 여호와의 증인과 같은 신앙인에 대해서도 추종자라고 막말은 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예수님을 죽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그 제자들을 예수 추종자라며 핍박한 일들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가요?
2. 두번째, 난동 내지는 집단행동, 불법행위라는 표현에 대한 시정요구입니다.
지난 12월 7일의 집회가 난동이었나요?
기자님이 설마 초등학생도 아니고 난동의 의미를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당일의 집회는 집시법에 따라 사전에 신고된 평화적 시위였으며, 현장에서 경찰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가만히 서서 진행한 침묵시위가 어째서 난동을 부리고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왜곡된 것입니까? 기자님 생각대로 난동이 일어났다면 경찰들이 가만히 놔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자님은 앞으로 자기 생각대로, 멋대로 글을 쓰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추측, 자기생각,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등등 이러한 것들은 집에가서 일기장에 쓰시기 바랍니다. 본인에게도 문제겠지만 CBS가 그동안 쌓아온 신뢰성과 공공성에도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오히려 개종교육을 시키기 위해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가족들을 뒤에서 조종하여 감금하고 폭행, 협박 등의 수단으로 개인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는 진목사 및 그를 추종하는 새XX교회 목사가 불법행위를 하고 있는게 아닐가요?
3.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
CBS 방송국의 인터넷 기사에 보니 이렇게 쓰셨던데 이것도 앞으로는 좀 조심스럽게 접근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이단대책위 부위원장이 누구입니까? 말그대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인 범법자란 말입니다. 범법자가 정통과 이단을 나누면 하나님이 인정하신답니까?
그 젊잖으신 양창수 대법관님도 7년동안 얼마나 진XX목사가 구제불능이었으면 "개전의 정이 보이지 않는다", "중차대한 범죄"다라는 표현까지 판결문에 썼을까요?
한기총은 또 어떤 곳입니까? 하나님이 꼭 지키라고 하신 십계명을 청개구리 마냥 어기고 일본 천조대신에게 앞장서서 절을 한 단체 아닌가요?
이런 사람, 이런 단체가 이단으로 규정하면 과연 객관적인 것인지 지각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기자님이 한기총 추종자라서 이렇게 편파적인 글을 쓰셨다면 공영방송으로서의 본연의 자세를 잊지 마시고 반드시 정정보도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CBS에 헌금하는 성도님들의 소중한 돈이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12월 10일은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이 되는 의미있는 날입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현 종교세계를 직시하시고, 개인의 인권을 좀먹으며 그것을 밥벌이로 살아가고 있는 진XX목사를 비롯한 악한 목자들에 대한 기사에 대하여도 다뤄주셨으면 합니다.
|
|
|
|
2008/12/11 |
범법자에 말에 이런 방송이 나간걸 보면 아마도 ??? |
|
|
2008/12/11 |
어이구! 시원하게 얘기 잘하네그려. 거좀 잘하슈 씨비에스 기자양반 |
|
|
2008/12/11 |
부끄럽습니다. 같은 교인으로써 이렇게 밖에 못하는건지..cbs는 사과하세요. |
|
|
2008/12/11 |
한기총이가 시켰나? 왜그러세요! 똑바로 보도해야지. 앞뒤도 없구 이거원 동네방송인가.. |
|
|
2008/12/11 |
여기도 돈을받은것? |
|
|
|
|
|
대한민국 기독교 , 하니님 이름 더럽히는 행위 사과하라!

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