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종말이 곧 옵니다.
방비하는 길이 여기 있습니다.
방비하세요.
성경을 보면 많은 부분에서 이 땅에 환란이 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 등 기타 예언서들도 그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 환란은 언제 오는 것인지, 어떤 것인지, 그것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밝히 알려주는 이는 없습니다.
물론 시중에는 이를 말한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말한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것들뿐입니다.
- 목 차-
1. 환란이 임할 시기
2. 환란의 형태
3. 환란 때의 상황
4. 환란의 기간
5. 환란에 걸릴 대상과 수
1) 환란에 걸릴 대상
2) 환란에 걸릴 수
6. 환란을 방비하는 길
1. 환란이 임할 시기
오늘날 성서학자들은 환란이 임할 시기를 재림메시아 강림 전 또는 강림 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주장으로는 그 시기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왜, 그들은 재림메시아가 언제 강림하실지 그 시기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환란이 임하는 시기는 언제인가?
이를 밝힘에 있어 년, 월, 일을 정확하게 밝힐 수는 없고 대충 언제쯤이다 는 것만 발힐 수
있습니다. 그 환란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것이 아니고 인간들의 악이 꽉 차서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기를 알 수 있는 좋은 자료가 있습니다.
즉, 애굽의 7년 대 풍년, 7년 대 흉년이 곧 그것인데, 이를 통해서 그 환란이 임할 시기를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1년을 천년으로(벧후3:8) 환산하면 애굽의 그 7년 풍년, 7년 흉년은 7수 안식수로서
7천년이 되는데, 서기 2000년은 아담으로부터 6000년이 되는 것이고, 지금의 서기 2006년은
아담으로부터 6000년이 지나고 7000년을 맞는 문턱에 들어선 것입니다.
그런즉 지금 이 때는 애굽의 7년 풍년, 7년 흉년이 있었던 때와 같은 때로서 지금 이때가 바로
그 환란이 임할 시기입니다.
실로 지금의 세계경제를 보면 애굽의 그 7년 풍년과 비슷한 것으로서 풍요로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있으면 애굽의 그 7년 흉년과 같은 재앙이 와서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풍요로움을 흔적도 없이 삼켜버릴 것인즉 그와 같은 것입니다.
환란이 지금 이 때에 임하게 된다는 자료는 이 외에도 또 있습니다.
이를테면 성경에 기록된 “칠십 이레[단9:24], 일곱 인(印) 재앙[계6:1], 일곱 나팔[계8:6],
일곱 대접의 재앙[계15:1]” 등이 그것인데, 여기 ‘칠십 이레,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도 모두 안식 수 7수로서 아담으로부터 7000년째를 맞는 지금 이 때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칠십 이레,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에서 나타내 보여준 재앙들은 앞으로
이 땅에 임할 재앙을 상징 또는 비유로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재앙이 임할 시기를 이 때라고 했으니, 그렇다면 그 시기는 구체적으로 언제인가?
"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나팔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겔33:3-4]"
위 성경말씀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그 환란은 끝 날 하나님의 사람(재림메시아)이 이 땅에
재앙이 임할 것을 나팔을 불어 백성들에게 알리되 백성들이 그 소리를 듣고도 방비하지
않으면 그 재앙에 걸리게 된다고 했으니 이로보아 오늘날 여기서도 그 재앙이 올 것을
나팔을 불어 경고 하고 있은즉 이 경고가 있은 후 얼마간 방비할 기간이 지나면 그 재앙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고 하셨으니 노아의 때에도
노아는 홍수심판이 있을 것을 경고 하였고 그 후 얼마간 방비할 기간이 지난 후 홍수심판이
있었으니 역시 그러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재앙이 임할 시기는 노아의 때 120년, 그 처럼 오랜 기간의 여유를 두지는
않습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눅17:27-28]”이런
말씀으로 미루어 보아 오늘날 하나님의 새 섭리를 담당한 재림메시아가 이 땅에서 떠나면
본격적으로 그 재앙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저희를 떠나는 때에는 저희에게 화가 미치리로다.[호9:12]"
"그들이 너를 음악을 잘하며 고운 음성으로 사랑의 노래를 하는 자같이 여겼나니
네 말을 듣고도 준행치 아니하거니와 그 말이 응하리니 응할 때에는 그들이 한
선지자가 자기 가운데 있었던 줄을 알리라.[겔33:32-33]
“그 의인은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 줄로 깨닫는 자가 없도다.[사57:1]
이런 이유 때문인지 성경은 또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예후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사62:7]”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함은 ‘재림메시아를 떠나지 못하게 하라’이런 뜻의 말입니다.
암튼 이러한 사실들로 보아 그 환란은 재림메시아가 떠날 앞으로 20년 전, 후를 기해서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간이 정말인지 의심하고 기다리기보다는 튼튼히 방비를 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노아의 때에도 사람들은 노아의 말을 의심하고 믿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습니까?
노아의 말은 그대로 이루어졌고 노아의 말을 의심하고 믿지 않았던 사람들은 모 두 멸망하고 말았
습니다.
2. 환란의 형태
노아의 때엔 물로, 소돔성은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그럼 멀지 않아 도래할 환란은 어떤 형태의 것인가?
이에 대해서도 구구한 말들이 많습니다.
‘핵전쟁이 일어나서 지구와 인류를 멸망케 한다.’
‘지구의 온난화로 인해 대홍수가 나서 지구를 덮는다.’
‘혜성이 지구와 충돌하여 지구가 파멸 된다.’
이렇게 제각각으로 주장 하고 있습니다.
또, 기독교 성서학자들은 성경의 기록된바 ‘해와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고
하늘에 있는 별들이 떨어지고.[마24:29],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이 땅과 악인을
불사르고 [벧후3:10]'‘극열한 풀 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말4:1~3]’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니[사65:17]’
이런 말씀들을 문자적인 것으로 보고 역시 그와 같이 될 것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도래하는 재앙은 그런 형태의 것이 아닙니다.
가령 앞으로 도래하는 재앙이 그들이 주장한데로 그런 형태의 것이라면 거기에서
누가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악인은 그렇다 손 치더라도 의인마저도 살아남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의인마저도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라면 이는 “행한 대로 심판
하리라.(겔33:20)”한 성경 말씀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계9:4]”
또 위 성경은‘푸른 풀이나 수목은 해하지 말고 이마에 인 맞지 아니한 사람만 해하라’
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끝 날에 임하는 재앙은 푸른 풀이나 수목은 해하지 않는 그런
것이라는 얘깁니다. 그러한데 앞서 주장한 거런 것들이라면 풀이나 수목이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본을 알지 못할 것이며[사47:11]”
"재앙은 티끌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요 고난은 흙에서 나는 것이 아니라.[욥5:6]”
또 위 성경은 우리 인간들은 그 재앙의 근본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앞서 주장한 그런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런 것이라면 우리가 그 근본을 알 수
있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러면 끝 날에 임하는 환란은 어떤 형태의 것인가?
우리 인간들은 그 재앙의 근본을 알지 못한다고 했으니 이 말씀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멸하리라.[렘14:12]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민14:12]
“그들은 독한 병으로 죽고 슬퍼함을 입지 못하며 매장함을 얻지 못하여
지면의 분토와 같을 것이며 칼과 기근에 망하고 그 시체는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되리라(렘16:4)”
“너의 가운데서 삼분지 일은 온역으로 죽으며 기근으로 멸망할 것이요
삼분지 일은 너의 사방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삼분지 일은 내가사방에 흩고
또 그 뒤를 따라 칼을 빼리라.[겔5:12]”
끝 날 임하는 재앙은 칼과 기근과 염병(독한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라면 우리 인간들은 그 재앙의 근본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재앙은 전염병이라고 했으니그러면 그 전염병이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인가?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를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사66:24].“
위 성경에서 말한 ‘불’은 바로 인간의 타락성을 뜻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성의 불이야말로 소돔성에 퍼부어졌던 불에 버금가는 것으로
이것이 곧 전염병을 일으키는 원인인 것입니다.
3. 환란 때의 상황
성경은 환란 때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 때에 큰 환란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란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마24:21]
“나 여호와가 너를 치며 이방인의 목전에서 너의 중에 벌을 내리되 네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내가 전무후무하게 네게 내릴지라.[겔5:8]”
역사이래 없었던 전무후무(前無後無)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로 보아 그 환란은 대단히 잔혹하고 무시무시한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앞으로 도래하는 재앙은 전염병이라고 했으니 그 전염병은 발생하는 즉시 삽시간에 전 세계로
퍼져 인류를 홍수로 쓸어가듯 합니다.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눅21:35]
이때의 인간들은 마치 음지에서 자란 풀이 햇빛을 만나 쓰러지듯[시90:5] 쓰러지게 되는데
여기에는 아무런 약도 없으며 임금님도 장관도 판사도 군인도 경찰도 병원의 의사도 목사도
박사도 신부도 수녀도 농부도 어부도 할 것 없이 다 쓸어갔니다.
이렇게 전염병에 죽어가는 상황에 거기에 먹을 것이 있겠습니까? 먹을 것이 없으니
거기에는 전염병 외에도 기아(飢餓)로 죽게 되고 심지어 식인종들이 대거 일어나서
보는 사람마다 잡아갑니다.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욜1:4]"
“너희 중에서 아비가 아들을 먹고 아들이 그 아비를 먹으리라.[겔5:10]”
“그들이 그 대적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에게 둘러싸여 곤핍을 당할 때에
내가 그들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렘19:9]”
4. 환란의 기간
그럼 그 무시무시한 환란은 진행되는 기간은 얼마나 되는가?
오늘날 성서학자들 중에는 성경에 기록된 “칠십 이레[단9:24],
일곱 인(印) 재앙[계6:1], 일곱 나팔 재앙[계8:6], 일곱 대접의 재앙[계15:1]”
이를 근거로 7년동안 진행될 것으로 알고 있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근거자료 제시한“칠십 이레, 일곱 인(印), 일곱 나팔, 일곱 대접”등은
앞서 이미 말했듯이 이는 환란이 진행되는 그 기간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안식 수
즉 재림메시아가 와서 사람들을 안식으로 인도하는 그 때를 뜻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눅17:26]”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창7:11-12]”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고 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위 말씀에서 '인자'는 끝 날 오실 재림메시아를 뜻하는 것으로 재림메시아
때의 나타날 일이 노아의 때에 일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으로 노아의 때에는 하늘의 창이 열려 사십주야 비가 쏟아젔다고 위 성경은 말
합니다. 여기 사십주야는 노아 때 홍수를 있게한 기간으로서 이는 재림 때의 재앙이 진행
되는 기간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 때의 재앙이 진행되는 기간이 사십주야인가?
그럼 또 다른 성경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십 일 동안에 땅을 탐지하기를 마치고 돌아와[민13:25]”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년을 광야에서 유리 하는 자가 되리라.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사십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찌니.[민14:33-34]
위 성경은 모세 때에 일어났던 사건들로서 여기에도 4수가 나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토록 소망했던 가나안 땅을 이제 눈앞에 놓고 바라보며 곧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먼저 그 땅의 상황을 알아봐야 되겠기에 모세는 각 지파 족장들을
뽑아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탐지해 오라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 각 지파 족장들은 그 땅에
들어가 40일간 두루 다니며 탐지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습니다. 즉 그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그들은 ‘여호수아와 갈렙’
을 제외하고는 모두 부정된 보고를 했습니다. 이때 이스라엘민족은 그 부정된 보고를 듣고
모두 요동하여 모세에게 패역함을 드러내 보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부정된 보고를 한 그들을 그 자리에서 모두
죽이고 거기까지 온 60만 이스라엘민족은 가나안땅에 들이지 않고 오던 길로 희정시켜 광야
에서 40년동안 이스라엘민족 1세들은 다 죽게 하고 2세들만 거두어 가나안땅에 인도해 들이
셨으니 오늘날 재림메시아 때의 될 일도 이와 같습니다.
모세는 끝 날에 오실 재림메시아를 예표한 인물입니다.
끝 날에 오시는 재림메시아도 이 땅 백성들의 원한(눅18:8)을 풀게하여 가나안 즉 이상된
세계로 인도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도 이스라엘 족장과 같은 기독교 성직자들은
재림메시아의 그러한 뜻을 성도들에게 부정되게 보고하고 있고 성도들도 그런 부정된 보고를
듣고 재림메시아의 그러한 뜻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오늘날 기독교 성직자들도 이스라엘 족장들과 같이 그렇게 될 것이고 오늘날 60억의
인류도 60만 이스라엘민족 1세들과 같이 소망을 이루지못하고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도래하는 재앙의 기간도 이스라엘민족이 광야에서 죽어간 40년, 그와 같은 것인가?
아니면 노아 때에 비가 쏟아진 기간 사십주야 그러한 것인가?
앞으로 도래하는 재앙은 그 성격상 40년, 그렇게 긴 기간은 아니고, 사십주야는 좀 짧고 그 중간
4년으로 보면 정당합니다.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계11:2]”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일을 예언하리라.[계11:3]
위 성경말씀에서‘거룩한 성'은 오늘날 전 세계 기독교를 뜻하는 것이고,‘
두 증인’은 초림 예수님과 재림메시아를 뜻한 것입니다.
그러한 것으로“거룩한 성을...짓밟으리라.”한 것은 앞으로 오는 환란 때에 전 세계 기독교가
그렇게 짓밟히게 된다는 것으로서 이는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마24:2]”라는 이 말씀과 상통하는 것입니다.
5. 환란에 걸릴 대상과 수
오늘날 이 땅에는 60억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그 많은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이
그 재앙에 걸리는지, 또 그 많은 사람들 중에 그 환란에 걸려 멸망할 사람들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환란에 걸릴 대상
어떤 사람이 그 재앙에 걸리는가 라는 문제입니다.?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를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사66:24]”
위 성경은 “내게 패역한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담당한 재림메시아에게 패역하게 함으로 재앙에 걸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실로 노아 때에도 사람들은 노아를 불신함으로 모두 홍수에 죽었고, 또 모세 때에도 60만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에게 패역하게 하다가 광야에서 다 죽었고, 또 예수님을 십자가에
살해한 유대민족도 600만명이 히틀러에게 죽임을 당했고, 역시 오늘날 60억 인류도 재림메
시아를 믿지 않고 그 앞에 패역하게 하다가 그 환란에 걸리게 되는 것이니 그러합니다.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18:8]”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
재림메시아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담당한 자로 이 땅의 백성들을 환란에서 구원하려고
하는데 백성들이 그를 불신함으로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그 환란에 걸리는 것이데 이는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한 것인데도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은 믿기만하면 재앙에 걸리지않고 구원받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 여호와여 보시옵서소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칼을 보지
아니하겠고 기근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이곳에서
너희에게 확실한 평강을 주시니라 하나이다(렘14:13)“
위의 말씀은 기독성도들을 가르치는 지도자들에 대한 성경의 질책입니다. 실제로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은 기독성도들에게 재앙이 미치지 않는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한 즉 그들은 또 다음 성경말씀들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암9:10]”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이 있으리라.[마8:12]”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계13:7]
“성도들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단12:7]”
위 성경말씀들을 보더라도 기독교인들이 그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믿고 있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도래하는 재앙은 인간속에서 만들어저서 명망케 하는
것이기에 그 믿음만으로는 그것을 피하지 못합니다.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야 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잠6:27]”
“보라 그들은 초개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치
못할 것이라[사47:14]“
그러한 것이기에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도 그 백성들이 환란에 걸려 죽는 것을 보면서도
이를 어찌하실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어찌하여 놀라 벙벙 하는 자 같으시며 구원치 못하는 용사 같으시니이까[렘14:9]”
“너는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라, 내 눈이 밤낮으로 끊치지 아니하고 눈물을 흘리리니
이는 처녀 내 백성이 큰 파멸, 중한 창상을 인하여 망함이라.[렘14:17]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사59:1-2]“
그럼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어떤 사람이 그 환란에 걸리는가?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印)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계9:4]”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우더라.[계20:15]
“환란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단12:1]”
위 성경은 이마에 하나님의 인(印)맞지 아니한 사람과 생명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사람이
그 환란에 걸려 멸망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 '인'은 재림메시아께서 인정한다는 뜻이고. 생명책은 재림메시아께서 집필한 새로운
말씀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런즉 재림메시아에게 인정받고, 생명책의 뜻대로 되어진 사람만이
구원에 이르게 된다는 뜻입니다.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印) 치신 자니라.[요6:27]”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학2:23)”
2) 환란에 걸릴 수
오늘날 전 세계 60억이 넘는 인류 중에서 그 환란에 걸려 멸망할 사람의 수는 얼마나 되는가?
성경을 상고해 보면 오늘날 이 땅의 60억의 인류가 그 환란에 다 걸려 전멸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서
들었느니라.[사28:22]”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습1:3]”
“너희가 하늘의 별같이 많았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신28:62]”
“그 삼림에 남은 나무의 수가 희소하여 아이라도 능히 계산할 수 있으리라.[사10:19]”
“너의 가운데서 삼분지 일은 온역으로 죽으며 기근으로 멸망할 것이요 삼분지 일은 너의
사방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삼분지 일은 내가사방에 흩고 또 그 뒤를 따라 칼을 빼리라.
[겔5:12]”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은 것이며...“[단9:26]”
다음 성경말씀은 그것을 더욱 확실하게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계13:18)”
위 성경은 666이라는 숫자를 나타내고 총명있는 자는 이를 보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성서학자들도 이것이 무슨 뜻인지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바코드, 악마의 숫자,
로마 교황 권, 적그리스도, 악마의 독침, 현대판 선악과...등 각양각색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666은 환란에 걸려 멸망당하는 사람의 숫자입니다.
이를테면 육백육십육의 수를 짐승의 수라고 한 동시에 사람의 수라고도 하였습니다.
즉, 이는 짐승이기도 하고 사람이기도 한 것인데, 그 수가 666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 땅에는 짐승 같은 사람이 있는데 그 수가 666이라는 것입니다.
짐승 같은 사람이라고 했으니, 초림 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무리들이 바로 짐승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시22:16]” 또 오늘날 재림메시아 시대를 맞이한 사람들도 짐승 같은 사람들입니다. “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벧후2:12]”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설명만으로는 무엇을 말한 것인지 확실하게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기 666은 6수가 3개인데 이는 6 수가 세 번 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한 것으로 여기
6수 3개중 2개는 역사적으로 이미 응했고, 나머지 1개는 앞으로 응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테면 애굽에서 모세를 따라 가나안 땅을 향해 가던 60만 이스라엘민족이 모세에게
패역함을 보임으로 인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고 말았으니 여기서
6수 하나가 응한것이고, 그 다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살해함으로 인하여 600만
유대인들이 히틀러에게 학살당했으니 이로서 6수 두 개가 응한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6수 하나가 남았는데 이는 지금의 60억인류를 뜻하는 것으로 역시 오늘날
60억 인류도 재림메시아를 불신함으로 환란에 걸리게 되는 것이니 이로서 남은 6수 하나가
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으로 모세에게 패역함을 보였던 60만 이스라엘 민족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민족도 모두 짐승 같은 사람들로 그렇게 되었고, 오늘날 60억의 인류도 모두 짐승 같은
사람들로 재림메시아를 불신하다가 환란에 걸리게 되는 것이니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그 환란에 걸릴 사람의 수는 60억입니다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18:8]”라는 말씀은 확실하게
뒷받침 해주는 말씀입니다.
실로 성경의 많은 부분에서 오늘날 인류는 멸망을 당할 것이라는 경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미리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신 것이 아니라 아담으로부터 유전되어온 타락성과 불신 때문에 일어나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사람들도 요나의 외침에 회개하여 재앙을 피한 니느웨성 사람들처럼 되지 못하란 법은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날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이 땅에 선포 되는 것이고 그 구원섭리를 성취하라는 외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소돔성의 무리들보다 더 악을 행하는 현대 인류의 타락상을 보건대 그 환란에서 살아남을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니라.[마24:]”
“너희가 하늘의 별같이 많았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신28:62]”
“그 삼림에 남은 나무의 수가 희소하여 아이라도 능히 계산할 수 있으리라[사10:19]”
6. 환란을 방비하는 길
그럼 그 환란을 방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애굽에서 7년 흉년은 요셉의 지혜로 방비할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제2의 애굽인 오늘날
전 세계도 앞으로 도래할 환란을 방비하려면 요셉과 같은 지혜자가 있어서 이 땅 백성들은
그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주여 믿습니다’하면 그 환란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종교는 무슨 주술(呪術)을 알려주고 그것을 외우면 그 환란에 걸리지 않는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종교는 어디서 맑은 물을 떠와서 이것이 생명수니 이를 마시면
그 환란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말들은 아무소용 없는 다 헛소리들일뿐입니다.
앞으로 도래하는 환란은 전염병으로 시작해서 기아(飢餓) 와 폭거(暴擧) 이것이 한꺼번에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는 절대로 그 환란을 피하지 못합니다.
그럼 그 환란을 방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 환란은 전염병으로 시작한다고 했으니 먼저 이를 방비해야 합니다.
그 전염병에 걸리는 것은 인간의 몸의 면역성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면역성을
강하게 해 주면 됩니다.면역성을 강하게 해주려면 다른 방법은 없고 오직 여기서
제시하는 생기수련(生氣修鍊) 뿐이며 이를 성취해야 합니다.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겔37:5)”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슥13:1]
“무룻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렘17:13]”
전염병 다음으로 오는 것이 기아(飢餓)입니다.고로 이를 방비해야 합니다. 이를 방비하려면
개별적인 행동으로는 안되고 오직 단체행동을 해야 됩니다. 단체행동을 하되 오늘날도 애굽의
요셉과 같은 사람이 있어 그를 중심하고 그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또 거기에는 폭거가 일어납니다.
실로 전염병 기아가 있는 거기는 무법천지로 살상은 말할것도 없고 식인종들이 대거 일어나
보는 사람마다 잡아갑니다.
“그들이 그 대적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에게 둘러싸여 곤핍을 당할 때에 내가
그들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렘19:9]”
“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26:29]”
“네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내가 전무후무하게 네게 내릴 찌라 그리한즉
너의 중에서 아비가 아들을 먹고 아들이 그 아비를 먹으리라.[겔5:9-10]”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자들의 고기와
자유 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 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계19:18]”
그런즉 이를 방비해야 합니다. 이를 방비하는 것도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단체행동을 하되
애굽의 요셉과 같은 사람을 중심하고 그의 지시를 받아 행동해야 합니다.
전염병은 생기수련을 성취하면 피할수 있지만 기아나 폭거는 안전지대를 만들어서 모두 거기서
생활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위 글이 이해되지 않으시는 분은
홈페이지 www.kjjo.org 에 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