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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량 말씀과 성령의 치유성회(초교파적성회)
3595 박찬호(jesusmesia) 1322 2008-03-22 02:04
자비량 말씀과 성령의 치유성회(초교파적성회)

 

"성도의 혼(魂)이 아니라 영(靈)이 살아야 교회가 부흥된다 "

  

자비량 성회를 시작하면서...

  

우리 한국의 교회가 다시 부흥하려고 한다면 초교파적으로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및 미자립교회가 먼저 살아나야 합니다. 교회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그곳에서 주님을 섬기는 성도들에게 그들의 영(靈)에 말씀의 생명을 불어 넣어 그 신자들의 혼(魂)이 아니라 영(靈)이 살아나게 해야 합니다. 그 신자분들의  영(靈)이 먼저 살아나면 그 영(靈)의 생명의 능력이  말씀과 성령님의 치유로 이어저 그 신자들의 혼(魂)을 살리고 육(肉)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 성도들의  영을 살려서 진정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현재성으로 체험하게 하면 그분들은 그 교회를 떠나지 않고 목회자를 도와서 충성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부흥하려고 한다면 성도들의 혼(魂)이 아니라 영(靈)이 먼저 살아나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할 때  혼적인 설교가 아니라  다른 것은 섞지말고 오로지 예수님 말씀안에서 성령으로 펼쳐나가는  영적인 영의 생명의 말씀의 선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믿는 신자들은 말씀과 기도로만 방어하는 그런 수동적인 방어적 신앙생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제는 능동적으로 성경에 있는 모든 것을 총동원하여 말씀과 성령으로 그 영적인 존재들에게  해방사역(축사)과 믿음의 고백 등을 포함하여 공격적인 신앙을 가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그 열약한 환경에서 묵묵히 주의 일을 감당하시는 목사님들과 교회에 우리는 영의 생명의 말씀과 아울러 물질로도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사회문제가 날이 갈수록 양극화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교회도 이 세상 속에서 있다 보니“부익부 부익빈”의 영향을 받아 한국교회 내에도 그 양극화의 영향이 파급되어 이제 그것이 교회부흥의 침체로 이어지게 되는 원인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늘날 한국교회의 실정은 큰 교회는 부흥회다 세미나다 온갖 행사들이 많습니다. 사정이 조금 있는 큰 교회에서는 인기가 있다는 크리스천 연예인들(개그맨,가수,탈랜트)을 초정하여 간증집회를 열기도 합니다. 

 

그 집회에 몇 백만원씩 투자하여 교회 주위의 분들을 초청하여 전도한다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그 곳에 오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의 영의 생명을 살린다는 목적보다는 그 연예인들의 얼굴을 한 번 보려고 오는 경우가 더 많다면 그것이 진정한 간증부흥회가 될 수 있을까요? 재정이 풍부한 대형교회나 큰 교회에서는 이런 행사는 빈번하지만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및 미자립 교회는 부흥회는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한국 기독교계에는 사례비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는 유급 부흥사들은 많습니다만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및 미자립 교회는 사례비도 드리지 못하는 판국에 초청얘기는 꿈도 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 운영에서 월세 및 공과금과 심지어 자녀들의 학교 공과금도 없어 학교도 보내지 못하고 있는 교회의 목사님들이 부흥회 강사님들에게 사례비를 주고 모셔온다는 것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또 개중에 일부 부흥사님들은 교인이 적다는 이유로 오지 않으려 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및 미자립 교회들이 부흥하지 못한 것이 그 교회를 이끌어 가는 목사님의 역량에도 어느 정도 문제가 있을 수가 있으나 그러나 사실 대형교회 내지 큰 교회는 지금까지 어떤 면에서는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및 미자립 교회의 목사님들이 열심히 전도해서 교육시켜 놓으면 큰 교회와 대형교회에서 어떤 명목을 이용하여 인위적인 방법등으로 교인들을 수평 이동하게 한 부분들이 원인이 더 크다고 것이 중론입니다. 

더 상세하게 말씀을 드려서 교회조직을 총동원하여 사람을 채우라는 할당제로, 그리고 세상에서도 금지하고 있는 서틀버스를 동원하여 싹쓸이(?) 하다싶히 교인들을 다 데려가니 한번 가서 그곳 사역자들의 달꼼한(?) 말을 듣고 좋은 시설과 안락한 환경을 본 교인들은 힘든 개척교회보다는 시설 좋고 신앙생활에 부담이 없는 큰 교회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저도 큰 교회에서 부교역자 사역을 해보았기에 당면된 현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대형교회나 큰 교회와 그 목회자님들을 향하여 정죄와 비판을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현실은 직시하자는 것이지요 ! 현실이 이렇다보니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및 미자립 교회의 목사님들이 목회를 포기하는 일이 많이 생기게 되고 그러다보니 대형교회나 큰 교회도 교인 수급원의 젖줄이 되었던 그 작은 교회와 개척교회들이 없어지니까 자연히 그 쪽도 부흥(?)이 정체되어 버렸습니다. 

우리 한국의 교회가 다시 부흥하려고 한다면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및 미자립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의 영(靈)에 혼적인 세상말 보다는 주의 영의 생명(말씀)을 불어넣어면 우리들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다시말해 그 주의 영의 말씀에 의해 성령님의 능력으로 그분들의 영적, 혼적, 육신적인 질병을 치유할 때 그분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체험하게 될 것이고 따라서 그분들은 그 교회를 떠나지 않고 목회자를 도와서 충성하며 헌신하실 것입니다.  

성도들의 혼(魂)이 아니라  영(靈)이 살아나면 그 성도는 당연히 변화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형교회나 큰 교회에서 시무하시는 유명한 목사님들과 부흥사님들이 솔선하여 주님이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신다는 주님의 마음으로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및 미자립 교회를 위해 사례비를 받지말고 자비량으로 헌신해 주신다면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주의 종들을 주위에서 보기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다행히 서울 천호동에 있는 동선교회 박재열 목사님은 한국의 기독교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먼저 작은교회가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고 그 뜻을 모아 "한국작은교회 살리기운동본부"를 만들어 물질로 작은 교회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계신 것을 볼 때 새삼 존경스런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저 또한 교회를 개척하는 한 사람으로서 박재열 목사님처럼 아직 물질로서는 도움을 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주신 은사를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는 말씀에 순종해서 초교파적으로 자비량 부흥성회를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내가 주님앞에 서는 영혼의 때를 생각하고 한국의 작은 교회들과 개척교회를 살리는데 내발의 품을 팔아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한국의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 및 미자립교회와 기도원의 목사님들 !

  

힘내십시오! 그리고 신청하시고 불러주십시오! 물질적으로는 아직 미약하여 보탬은 주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잘 준비하여 성도들의 신앙을 보다 더 견고하게 만들어 교회에 충성하도록 말씀을 잘 증거 할 것이오니 불러주시면 가겠습니다. 말씀 증거 하는 내용은 다음인터넷 저희 카페 메뉴판에 게시되어 있는 "자비량 부흥성회 말씀선포 주제내용" 을 점검해 보면 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말씀과 성령의 치유성회를 배설하시길 원하시는 교회 혹은 기도원의 목회자나 직분자가 계시면 저희 교회의 카페 신청코너에 신청을 하시면 시간을 할애하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도가 적더라도 관계가 없습니다. 단 몇 분의 성도가 계신다 하더라도 성령님의 인도 아래 진리의 말씀으로 영의생명이 충만하게 되면 그 이상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개의치 말고 신청하시면 자비량으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회가 부천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우선적으로 서울의 수도권과 충청권의 교회나 기도원에서 신청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부흥성회선포말씀주제: "성도의 혼(魂)이 아니라 영(靈)이 살아야 교회가 부흥된다 "

                                       "말씀과 성령으로 공격적인 신앙인으로 전환해야 한다"

 

               

 

강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총회 강남노회 박찬호 목사

시간: 당일 부흥사경회 (소요시간은 약 4시간정도 예상됩니다)

교회의 사정과 형편에 따라 목회자님이 정하시면 됩니다.

(오전10:00~오후3:00까지) (오후1:00~오후4:00까지) (오후6:00~10:00까지)

(중간 휴식시간 20분정도) 토요일과 주일을 성회를 하지 못합니다.

수도권이하 조금 먼 곳은 오후1:00~오후4:00까지가 좋다고 봅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안수로 이어지는 해방사역(축사)도 행하여집니다. 

 

부흥회 사례비: 받지 않습니다 (자비량으로 부흥사경회 인도) 

부흥회를 개최한 곳에서는 칠판 혹은 백보드를 꼭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개인 준비물: 성경과  성회교재 그리고 필기구

 

부흥사경회에서 사용할 교재는 각 개인이 구입을 해야 합니다 (5000원)

저희도 개척교회인지라 부득불 자립할 때 까지는 교재 구입은 성회를 배설하는 곳에서 각 개인이 부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가 자립이 되면 그 때부터는 교재도 자비량으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인터넷 통합검색에서 주에벤에셀교회를 검색하시면 저희 카페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jesusmesia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    2008 . 3.15

연락처 박찬호 목사 010-6811-8830 032) 653-8830

 

http://cafe.daum.net/jesusmesia  다음 인터넷에서 주에벤에셀교회를 검색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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