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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나름대로 풀어 가르치면 저주를 받게 됨
3562 정종옥(koreajjo) 1363 2008-02-06 08:51
성경을 풀면 안 된다고 성경에서도 수도 없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시중에는 그 성경을 풀어 엮어놓은 주해나 주석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하나님의 기업 안에 종들도 그 주해나 주석들을 가저다가 그대로 앵무새처럼 옮겨 부지런히 가르치고 판단케 하고 있으며 성도들도 열심히 배우고 있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기업 안에 종들과 성도들이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은 중대한 범죄행위로서 그 결과는 멸망하게 됩니다.

1. 성경은 무엇인가?

성경은 끝 날에 나타날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것과 성도들이 지켜 행해야 할 교훈적인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즉 성도들이 지켜 행해야 할 교훈적인 것은 그대로 읽고 지켜 행하면 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것은 절대로 해석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그냥 그대로 읽기[합2:2]만 하고 있으면 됩니다. 읽고 있으면 끝 날에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나타날 때 자연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

성경은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한 것이라고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증거 되기 위한 것이라고 했으니, 이는 곧 마지막 날 오실 재림메시아와 그 섭리를 증거 하기 위한 것이라는 얘깁니다. 
이를테면 재림메시아께서 오시면 이 땅 백성들에게 소망된 구원섭리를 선포하시게 되는데 그 구원섭리가 성경적인 것이냐, 아니냐를 따지게 되는 것으로 그것이 성경적인 것이라면 이는 재림메시아의 구원섭리가 틀림없는 것이니 성경은 이렇게 증거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인데, 오늘날 하나님의 기업 안에 사람들은 거기서 무슨 진리가 나오는 냥, 영생의 길이 있는 냥 그것을 마구 풀고 해석하고 가르치고 판단하고 있으니 이는 보통 위험한 행위가 아닙니다. 

사실 그렇게 풀고 해석하고 가르치고 판단하라는 말이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오히려 그렇게 하지 말라는 말씀들만 있을 뿐입니다.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마23:8]”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성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사29:10-11]”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
    [잠30:6]”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고전4:5]” 

그러한 것인데 오늘날 하나님의 기업 안에 종들은 어째서 이를 무시하고 그런 주해와 주석들을 쏟아내 놓고 있습니까? 그런 책이라도 하나 내야 성도들 앞에 권위가 서기라도 한단 말입니까? 
물론 그들 중에는 성경은 성령에 감화 감동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기록한 것(딤후3:16, 
벧후1:21)이라는 말씀을 들면서 오늘날도 성령에 감화, 감동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 성경을 풀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다음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를테면 하나님이 한 분이시요 성령이 한분이신데,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 종파들이 수도 없이 분파되는 것은 어째서입니까? 뿐만 아니라 각 종파간의 교리도 다르고 성경해석도 제각각인데 한 분이신 하나님과 성령이 그렇게 제각각으로 했다는 말입니까? 한분이신 하나님과 성령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한 샘에서 단물과 쓴물을 내는 것을 보았습니까? 그것이 하나님과 성령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면 무엇에 영향을 받아 그렇게 한 것이겠습니까? 하나님과 성령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면 마귀(귀신)들에게 영향을 받아 한 것이라는 말이 됩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요8:44]” 사실 마귀(귀신)들에게 영향을 받아 한 것이라면 그와 같이 제각각일 수 있습니다. 왜, 마귀들은 하나 둘이 아닌 수도 없이 많으며 그것들은 다 제각각으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성경을 해석한 것들은 성령의 감화와는 관계없이 마귀들에게 영향을 받아 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마귀들에게 영향을 받아 한 것이 틀림없다면 그것들은 옳은 것이 아닌 거짓말이라는 말이 됩니다. 마귀들은 항상 거짓말만 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주해나 주석들을 오늘날 하나님의 새 섭리에 비춰 볼 때 옳은 것이 하나도 없으니 말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렘23:16)”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렘23:25]” 


2. 저주를 받게 되는 이유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22:18)" 

참으로 무서운 경고의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경고의 말씀이 있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성경을 잘못 해석함으로 해서 생기는 피해가 막대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성경을 풀어 끝 날에 나타날 재림메시아강림과 구원섭리에 대해 판단하고 있다고 
칩시다. 끝 날에 나타날 재림메시아와 구원섭리가 그들이 풀어 판단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라면 
다행이겠지만 만약 그대로 되지 않고 그들이 판단하고 있는 그것과는 전혀 다른 생소한 방법으로 
행해진다면 그들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들은 거짓말을 한 것이 됩니다. 그 거짓말은 대수롭지 
않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고 수많은 사람들을 멸망케 하는 것으로 이런 무서운 문제가 뒤따르게 됩니다. 

왜 그러한가. 오늘날 하나님의 기업 안에 종들은 너도나도 성경을 풀어 엮어놓은 그 주해나 주석들을 가져다가 성도들에게 앵무새처럼 옮겨 가르치고 있고 성도들도 그것을 그대로 배우고 그것이 옳은 것으로 철석같이 믿고 있은즉 이들에게 전혀 다른 생소한 구원섭리가 나타난다면 성도들이 이것을 받아들이겠습니까? 성도들은 자기들이 배운 그것을 옳은 것이라고 고집하고 하나님의 그 전혀 다른 생소한 구원섭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배척할 것입니다. 끝 날에 나타날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배척한다면 그들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들은 모두 멸망하여 흑암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이 성경을 함부로 해석해서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성경을 해석한 자나 가르친 자나 배운 자가 다 같이 멸망하는 것입니다."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다 같이 구덩이에 빠질 뿐"이라고 한 것도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한 말이다. 

애석하게도 끝 날에 나타날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지금 난무하고 있는 성경풀이들과는 전혀 다른 생소하게 전개될 것임을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사28:11)” 

  “열 왕은 그를 인하여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전파괴지 않은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사52:15]”

  “이제부터 내가 새 일 곧 네가 알지 못하던 은비한 일을 네게 보이노니 이 일들은 이제 창조된
   것이요 옛적 것이 아니라 오늘 이 전에는 네가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렇지 않 았더면 네가 말하
   기를 내가 이미 알았노라 하였으리라.[사48:6-7]”

사실 역사적으로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섭리가 그 시대 보통 인간들이 판단하고 있는 대로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에서 익히 증거 되고 있는 일입니다. 

초림 때만 해도 유대교관계자들은 자신들의 기존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그를 못 박아 살해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판단대로 예수님을 보내셨다면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한 것인데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를 무시하고 그 성경을 나름대로 풀어 가르치고 있고 성도들은 그것이 옳은 것인 줄로 알고 열심히 배우고 굳게 판단하고 있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끝 날에 나타날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아직 듣지도 보지도 못한 전혀 다른 생소한 것이라고 했으니 지금 만들어놓은 성경 주해나 주석들은 하나도 옳은 것이 아닌 거짓말이라는 말이 됩니다.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인하여 옆 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사28:7]” 

  “그들이 활을 당김같이 그 혀를 놀려 거짓을 말하며 그들이 이 땅에서 강성하나 진실하지 아니
   하고 악에서 악으로 진행하며 또 나를 알지 아니하느니라.[렘9:3]”

  “조롱에 새들이 가득함같이 너희 집들에 속임이 가득하도다.[렘5:27]” 

끝 날 나타날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생소한 것이라고 했으니 그러면 기존의 그 주해나 주석들은 어떻게 되며 그것을 가르치던 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벧후3:16]”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고전13:9-10]”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사5:21]”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사29:14]”

  “지혜롭다 하는 자들은 수욕을 받으며 경황 중에 잡히리라[렘8:9]”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히5:12]”

  “거짓 증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내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잠19:9]”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렘5:30-31]”

성경의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것은 문자적인 것처럼 나타나있으나 이는 대부분 비유 또는 상징적인 것이어서 그것을 풀려고 하면 여기서 풀리는 뜻하다가 저기서 막히고 저기서 풀리는 뜻하다가 여기서 막히는 등 이런 혼동만 가중될 뿐입니다.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막4:13]” 

사사시대 삼손이 자기만 답을 아는 수수께끼를 내놓았던 것[삿14:14] 같이 하나님도 하나님만 답을 
아시는 수수께끼를 내놓으셨으니 이것이 바로 성경의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부분입니다. 

또 성경은 애굽의 바로 왕이 꾼 꿈과도 같은 것으로서 당시 바로왕은 꿈을 꾸고 나라 안에 있는 수많은 박수(오늘날 성경을 해석한 선지자들의 예표)들을 다 불러서 이를 해몽해 보라고 했지만 제대로 해몽하는 자가 한사람도 없었고 오직 하나님의 종 요셉(재림메시아의 예표)만이 제대로 해몽[창41:8]했었으니, 그와 같이 성경의 비밀도 아무나 알아내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끝 날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대신할 인물을 이 땅에 세워 그를 통해서만이 밝히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였느뇨[사40:14]”

  “만민들아 이를 다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귀를 기울리라 귀천빈부를 막론하고 다 들을찌어다.
   [시49:1-2]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 후에는 그가 열방을 놀랠 
   것이며 열 왕은 그를 인하여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전파되지 않은 것을 볼 것이여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사52:14-15]

그러한 것으로 애굽의 바로왕의 그 꿈을 잘 못 해몽 했더라면 애굽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7년 동안 계속되는 그 흉년에 살아남을 사람이 있었겠습니까? 
성경도 그와 같은 것으로 잘 못 해석해서 판단하고 있으면 끝 날 안식에 들어가는 소망도 성취하지 
못하고 도래하는 재앙에 다 걸려 멸망하고 맙니다. 

 
3. 그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러면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성경말씀을 해석한 이들과 가르치고 있는 그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하는 문제이데,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은 어쩔 수없이 그대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지만 이 세상에 지금 살고 있는 이들은 다음 성경말씀과 같이 하면 됩니다. 

  “오직 너희의 그렇다 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 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죄 정함을 면하라.
   [약5:12]”

오늘날 하나님의 기업 안에 그들은 자신들이 성경을 해석해서 가르치고 있는 그것이 옳은 것인지 
그른 것인지 성도들 앞에서 분명하게 말해야 합니다. 또 여기 전하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대해서도 옳은 것인지 그른 것인지 성도들 앞에서 분명하게 증거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그들도 오늘날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성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범한 그 죄를 용서받게 되고 안식에 들어가는 소망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기는커녕 벙어리 개들처럼 (그 파수꾼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사56:10~11])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게 되면 그들이 지금까지 쌓아놓은 명예와 입지가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되는 것이니 
'예수님 앞에 부자 청년처럼’ 실행에 옮기기가 대단히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잠시 있다가 없어질 그것 때문에 그대로 주저앉아 있다간 멸망하여 흑암에 처하게 되는 것이니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은 현명한 처사가 아닙니다.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히10:34-35]”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히8:13]”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고전13:9-10]” 

그런즉 오늘날 성경을 풀어 가르치고 있는 그들도 뉘느웨 성 사람들처럼 회개해야 합니다. 그들이 
성도들을 잘 못 가르쳤기 때문에 성도들이 다 멸망을 당할 지경에 놓였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들은 진정으로 뉘우치지 않을 것임을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가 뉘게 지식을 가르치며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 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사28:9]” 

  “들소가 어찌 즐겨 네게 복종하며 네 외양간에 머물겠느냐 네가 능히 줄로 들소를 매어 이랑을 
   갈게 하겠느냐 그것이 어찌 골짜기에서 너를 따라 쓰레를 끌겠느냐.[욥39:9-10]”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암5:10]”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 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도다.
   [렘6:10-11]”

  “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 하였도다 만일 들었 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사48:18]”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찜이뇨[렘2:21]”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계17:6]” 

  “내가 네 대적이 되어서 네 치마를 걷어쳐 네 얼굴에 이르게 하고 네 벌거벗은 것을 열국에 
    보이며 네 부끄러운 곳을 열방에 보일 것이요[나3:5]”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벧후2:12]”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사60:12]”

위 글이 이해되시지 않는 분은
www.kjjo.org (천국의 문)에
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개척을 도와주는신학

생명 복음(영성 목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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