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이 글은 지식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나라로 인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이를 지식으로 삼으려고 하지마시고 직접 성취하셔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나라에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불교인들도 극락장생(極樂長生)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그렇게 되는 확실한 근거가 있느냐고 물어보면 아무 말도 못하고 벙벙할 뿐입니다.
더러 이에 대해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자기가 말하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려면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 하라.[마5:48] 이 말씀과 같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즉 ‘하나님나라에 들어간다, 극락장생 한다.’라고 말하는 그들은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되어 있습니까?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3:10]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고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미7:4]
인간의 속성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간들은 결코 하나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면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
사람이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려면 물과 성령으로 나야 된다고 예수님은 이렇게 분명히 못 밖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즉 오늘날 기독교인이든 불교인이든 할 것 없이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려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과 성령으로 나는 것을 성취해야 됩니다.
1. 물로 나는 것
1) 물은 무엇인가?
먼저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은 무엇이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과 성령’중 물을 예수님의 피(보혈), 또는 그것을 상징하는 포도주라고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에 대한 근거로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8)"는 말씀을 듭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피를 상징한 포도주를 마심으로써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로 나는 것이 성취된다고 믿고 있으며
오늘날 성찬식이라는 이름 아래 그 포도주를 자주 마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포도주는 위의 말씀에서도 분명히 나와 있듯이 ‘언약의 피’일 뿐이며 그것을 마신다고 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로 나는 것이 성취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6:54)”라는 말씀에서도 보는 바와 같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는 끝 날에 다시 살림을 받게 된다는 것이지 물로 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의 피를 상징한 포도주를 마신 사람들이 자신의 몸속에 있는 더러운 타락 성(시기, 질투, 탐욕, 음욕, 살상 욕)등이 깨끗이 씻어 졌는가 하면 전혀 그렇지 못하니 말입니다.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고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미7:4]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은 예수님의 피를 상징한 그 포도주가 아닙니다.
또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을 세례의식에 쓰이는 물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물에 세례를 받음으로써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물로 나는 것이 성취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믿는 것도 다음과 같은 성경말씀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19-20)"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16:16)"
그러나 세례의식에 쓰이는 물도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은 ‘죄와 더러움을 씻는 물[슥13:1]이것이요.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을 없어지게 하는 물[계21:4]’이것입니다.
실로 오늘날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그들 몸속에 있는 죄와 더러움(시기, 질투, 탐욕, 음욕, 살상욕)등이 깨끗이 씻어졌습니까? 또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깨끗이 없어졌습니까? 그들 속에 여전히 도사리고 있을 뿐이 아닙니까?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벧전3:21]"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은 예수님의 피를 상징한포도주도 아니요. 세례의식에 쓰이는 물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물’은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마26:29)" ‘새 것’ 이것이요. 또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 열리리라(슥13:1)"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 이것이요. 또 "어린양이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계7:17)",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계21:6)" ‘생명수’ 이것이요. 또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겔37:5)" ‘생기’ 이것입니다.
사실 성경은 ‘생명수와 생기’를 이 외에도 “만나, 유향, 기름, 포도주, 어린 양의 피, 젖과 꿀, 비, 기운, 구름, 양식” 등으로도 표현하고 있고, 동양의 도가(道家)에서는 이를 “생명수, 삼풍, 해인, 선약, 감로, 옥장금액, 영생지곡, 불로초”등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으로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물’은 위 말씀에서도 분명히 나타나 있듯이 이는 지금의 기독교 섭리에서 있는 것이 아니고 끝 날 오시는 주님의 섭리에서 있는 것입니다.
끝 날 오시는 주님의 섭리에서 있는 것이라 했으니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물로 나는 것을 성취하지 못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즉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하나님나라에 들어간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사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물과 성령으로 나서 인간 속에 있는 죄와 더러운 것들을 깨끗이 씻고, 하나님이 영원히 거하실 성전이 되어야 합니다. 그 죄와 더러운 것들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사59:2]”
그러면 오늘날 하나님나라에 들어간다고 말하는 기독교인 들은 그 죄와 더러운 것들을 깨끗이 씻고, 하나님이 영원이 거하실 성전이 되었습니까?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고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미7:4]”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3:10]”
2) 물은 어디에 있는가?
그러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 즉 “하나님나라에서 새것,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 샘물, 죽은 우리인간을 살리는 생기” 이것은 어디에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어떤 특별한 장소에 있는 것으로 생각할 것이며 끝 날 주님이 오셔서 우리 인간들을 그 곳으로 인도하여 그것을 마시게 할 것으로 믿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어린양이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계7:17)" 이런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믿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떤 특별한 장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그것이 어떤 특별한 장소에 있는 것이라면 오늘날 60억이 넘는 이 많은 인구를 어떻게 다 그리로 인도하여 마시게 하겠습니까. 또 먼 나라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은
그것을 마시러 먼 길을 오기도 어려울 것이니 말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문제를 생각해 보더라도 그것은 어떤 특별한 장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 물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7:38)"
참으로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위 말씀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 ‘물’은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요, 배(腹)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난다’고 했으니 말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그것이 오늘날 기독교섭리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끝 날 오시는 주님의 섭리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이 말씀을 성취하기는커녕 무슨 뜻인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는 곧 하나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그러면 어째서 그 물이 인간 속에 있는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17:20-21)" 하나님의 나라가 인간 속에 있다 하셨으니 "아버지 나라에서 새 것(마26:29)”도 역시 인간 속에 있는 것이 당연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물이 이렇듯 인간 속에 있는 것이기에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식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너의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으로 마시지 않게 할 것인즉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사62:8-9]" (**사65:22)
“그들의 건축한 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사65:22-23]”
3) ‘물로 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6:54)”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나라에 간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위 말씀에서 보는바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라는 말씀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를테면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라고 하셨으니 그렇다면 그 ‘마지막 날’이 되기 이전에는 모두 죽었다는 것이 아닙니까? 이를 확인해 주는 말씀도 있습니다.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3:1]” 이렇듯 죽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나라에 들어갑니까?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닌 산 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죽은 우리 인간들은 마지막 날 다시 살아남을 입지 않고는 하나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럼 죽은 우리 인간들은 어떻게 해서 다시 살아나게 되는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겔37:5)" 죽은 우리인간[계3:1]에게 생기를 들어가게 함으로서 살아나게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에덴동산의 아담도 그 생기로 인하여 생령(生靈)이 되었다[창2:7]고 하였으니 생기로 죽은 우리 인간을 살아나게 한다는 그 말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기가 그런 것이라면 생명수는 또 무엇입니까?
생명수(生命水)? 역시 죽은 우리 인간을 살리는 물이라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즉 생명수와 생기는 꼭 같이 죽은 우리인간[계3:1]을 살아나게 하는 것으로서 동일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생수의 강이 배(腹)에서 흐른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생수의 강이 배에서 흐른다.’고 한 예수님의 이 말씀을 믿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 말씀은 틀림없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그 생수의 강이 배에서 흐르게 되는가? 이는 끝 날 어린양이 오셔서 생수의 강이 배에서 흐르게 되는 도(道)를 가르쳐 주시는데 누구든지 그대로 행하면 그 생수의 강이 배에서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고 주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간다.’라고 했던 것이며 또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계21:6) 즉 ‘이기는 자’가 얻는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생수의 강이 배에서 흐르게 되는 도(道)를 설명하겠습니다.
오늘날 누구든지 여기서 가르쳐주고 있는 생기수련이라는 도를 그대로 행하게 되면 빠르면 6-7개월, 늦어도 1년 안에 상복부에 생기가 꽉 차게 되는데 이 때 방법을 이용해서 상복부에서 하복부로 생기가 통하는 문을 열어줍니다. 문을 열어주면 지금까지 상복부에 꽉 차있던 생기가 순식간에 하복부로 내려갑니다.
이 때 부터는 수련자가 수련을 할 때마다 생기는 종래 처럼 상복부에 모이는 것이 아니고 열린 문을 통해 하복부로 내려가 거기서 모이고 축적하게 됩니다. 이렇게 모이고 축적하게 되면서부터 거기서 물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 물이 바로 생명수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생기수련을 한지 적어도 5년 이상 경과 되어야 합니다.
이 생명수는 배 안에서 가만히 있지 않고 돌고 도는 운동을 계속합니다. 운동을 하는 가운데 때때로 입안에서 감돌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수의 강이 흐른다.’라고 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되고부터는 우리 인간의 정신상태가 기존의 것과 온전히 바뀝니다. 즉 죄와 더러운 것들이 다 씻어져 나갑니다.[슥13:1]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피부, 근육, 혈액, 골격, 골수 이런 것들도 모두 기존의 것과는 달리 새롭게 바뀝니다. 바뀌는 동시에 우리 이간을 아프게 하는 만병의 근원들이 뿌리 채 뽑혀나갑니다. 만병의 근원이 뿌리 채 뽑혀 나가는 몸이 되었으니 이때부터는 외부에 어떤 강한 병균이라도 침입하지 못합니다.
그런즉 이것이 바로 물로 나는 것입니다.
2. 성령으로 나는 것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
1) 성령은 누구인가?
앞에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물과 성령’중 ‘물’로 나는 것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물’은 지금의 기독교에 있는 것이 아니고 끝 날 오실 주님의 섭리에서 있을 생명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물과 성령’중 물이 그런 것이라면
‘성령’도 지금의 기독교에 관계된 것이 아니고 끝 날 오실 주님의 섭리에 관계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그 성령을 끝 날 오실 주님의 섭리에 관계된 것임을 알지 못하고 이미 오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오늘날 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령 충만 이라는 영적 역사를 그 성령이 역사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영적역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성령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성령이 오셔서 할 일은 지금 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령 충만’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무슨 일을 하신다고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14: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요[요15:26]”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16:8]”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요,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이런 일을 하신다고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데 초림이후 언제 그 성령이 오셔서 위 말씀과 같은 일을 하신 적이 있었습니까? 그런 일을 하신 적이 전혀 없었습니다. 오직 오늘날 여기 하나님의 새 섭리에서만 그런 일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특히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16:8]’고 하셨으니 이 말씀으로 미루어 보아 그 보혜사 성령은 세상을 심판하는 심판자입니다.
세상을 심판하는 심판자라면 그는 곧 끝 날 오시는 주님이십니다. 끝 날 오시는 주님은 세상을 심판하는 심판자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5:22)"
보혜사 성령은 끝 날 오시는 주님이라 하였으니 지금 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령 충만’ 이라는 영적 역사는 보혜사 성령이 하는 것이 아님이 분명해졌습니다.
그러면 초림이후 지금까지 그 성령이 오시지 않았음에도 그간에 교회 안에서 일어났던 은혜로운 영적 역사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그 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14:18)"고 하신대로 영적으로 다시 오셔서 은혜를 베풀어주셨던 것입니다. 이때 천사들도 예수님과 함께 와서 예수님을 도왔습니다(행12:7).
그러나 지금 교회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경건치 못한 영적 역사는 예수님과 천사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천사들이 나타내는 역사는 그런 경건치 못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벧후2:9)"
사실 초대교회에서 나타났던 영적역사들은 지금의 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건치 못한 그런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건치 못한 그 영적 역사는 누가 하는 것인가?
그 경건치 못한 것은 예수님과 천사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였으니 그렇다면 그것은 누가 하는 것이겠습니까? 마귀 곧 귀신들이 하는 것이라고 봐야합니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눅21:20]”
2) 성령으로 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우리는 앞서 ‘물과 성령’중 ‘물’로 나는 것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물로 나는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물로 나는 것만 아니라 성령으로도 나야 됩니다.
이를테면 성령으로 나는 것은 성취하지 아니하고 물로 나는 것만 성취하면 질병 없이 건강하고 자신에 찬 삶을 살아갈 수는 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인생들은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합니다. 이는 마치 열매 없는 무성한 나무와도 같아서 결국에는 찍혀 불에 던지 움 만 당할 뿐입니다.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 우리라[마3:10]”
그러므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려면 물로 나는 것도 성취하고 성령으로 나는 것도 성취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오늘날 교회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성령충만’이라는 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과 성령’중 성령으로 나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앞에서 이미 말했듯이 오늘날 교회 안에서 경건치 못하게 행해지고 있는 ‘성령 충만’이라는 것은 예수님과 천사들이 하는 것도 아니요 보혜사 성령이 하는 것도 아니요, 마귀 곧 귀신들이 역사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귀 곧 귀신들이 역사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성령 충만’이 아니라 ‘마귀 충만, 귀신 충만’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것이 ‘마귀 충만, 귀신 충만’이라 한다면 그 ‘마귀 충만’ ‘귀신 충만’에 깊이 빠져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마귀들과 함께 흑암에 처하게 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교회 안에서 경건치 못하게 행해지고 있는 ‘성령 충만’이라는 그것은 성령으로 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성령으로 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앞에서 이미 밝혔듯이 성령은 끝 날 오시는 주님이십니다. 성령이 끝 날에 오시는 주님이시라면 성령으로 나는 문제는 간단합니다.
그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깊이 사랑하고 그 주님의 뜻을 성취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주님은 하나님이 깊이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은 죄와 더러운 것들로 인하여 하나님과 가깝게 있지 못하고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즉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과 가깝게 있는 하나님의 아들인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깊이 사랑하고 그 주님의 뜻을 성취 하게 되면 그는 하나님의 아들인 주님과 깊은 사랑을 주고받는 사랑의 일체(一體)를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 주님과 사랑의 일체(一體)를 이루게 되면 그는 하나님과도 사랑의 일체를 이루게 되는 것이니 이것이 곧 성령으로 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누구든지 주님과 사랑의 일체를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과 사랑의 일체를 이루지 못하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과 사랑의 일체를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고 멸망하고 맙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요14:20]”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잠8:35]”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사60:12]”
이로서 우리는 물과 성령으로 나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길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위 글이 이해되지 않으시면
www.kjjo.org 에 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