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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상대론논문을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를 통해서 알맞게 고치다!!!!!
3222 페르마31(베셀) 1570 2007-10-03 18:28
특수상대론논문을 고쳤는데 몇가지 예를 들면,
" ... 통상적인 관점과는 달리 속도v=-c 일 때 ν'(뉴 프라임)= 무한대 라는 것을 
우리는 안다. " (x)

속도v=-c 일 때 ν'(뉴 프라임)= 2ν(뉴)가 된다. (ㅇ)
로 고쳐야 한다.
뉴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빛의 진동수를 의미한다.

특수상대론논문에서(큰 따옴표"는 논문내용을 의미함)

" 8. 광선의 에너지 변환. 완전 반사거울에 미치는 복사압(P)의 이론
A^2/8π 이 단위 부피당 빛의 에너지와 같기 때문에 (특수) 상대성의 원리에 따라 우리는 A'^2/8π 을 움직이는 계k에서의 단위 부피당 빛의 에너지E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A'^2/A^2 은 주어진 빛 복합체의 에너지를 <정지했을 때 측정한 값>에 대한 <운동중에 측정한 값>의 비율이 될 것이다. 

빛 복합체의 부피가 같다면 이는 정지한 계K에서 측정했거나 움직이는 계k에서 측정했거나 마찬가지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

에서 위 주장은 틀렸다. 왜냐하면 특수상대론의 첫 번째 원리인 (특수) 상대성의 원리와 모순된다. 아인슈타인은 특수상대론논문에서 모순된 주장을 했다. 만일 특수상대론이 옳다면 특수상대론에 의해서 정지한 계와 움직이는 계에서 둘 다 측정한 값이 같다라고 해야 하는데 다르다고 말했다. 
특수상대론이 틀렸다는 새로운 또 하나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생각한다.

특수상대론논문에서 " S'/S=루트(1-v^2/c^2)/(1-v/c*cosφ) " [8.2]
[8.2]식은 틀렸다. 

S'/S=1/(1-v/c*cosφ) [8.2]' 
[8.2]'식이 옳다고 생각한다.

E'/E=A'^2*S'/(A^2*S)=1-v/c*cosφ/루트(1-v^2/c^2) [8.3]
[8.3]식은 틀렸다.

E'/E=1-v/c*cosφ [8.3]'
[8.3]'식이 옳다고 생각한다.

특수상대론논문에서 " 주목할 만한 것은 빛 복합체의 에너지와 진동수가 관찰자의 운동상태와 함께 같은 법칙에 따라 변한다는 점이다. "

여기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를 말한다고 생각한다. 특수상대론이 틀렸다는 새로운 증거를 또 하나 발견했다고 생각한다. 4:24 pm 2007년 10월3일(수요일) 

이외에 특수상대론논문에서 기존의 식번호를 고친 식번호를 며칠전인 2007년 9월25일(화요일)에
도서관 열람실(자연과학책들이 있는 종합자료실이 아닌)에서 세계최초로 발견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식번호는 내가 처음으로 고친 식번호를 여기에 올리지는 않는다. 

그런데 내가 위처럼 고친 내용을 보면 여러분들도 충분히 기존 식번호를 고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반상대론(전반상대성이론)이 있는데 2가지 기본 원리가 있지요.
1. 절대성의 원리
2.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론(틀림)과 일반상대론(일반상대성역학)에 관해서 
직접 쓴 책<교실 밖 상대성 원리> 도서 출판: 눈과 마음 

책<100년만에 다시 찾는 아인슈타인> 임경순 편저,손영란 옮김 도서 출판: 사이언스북스 
부록에 
1. 특수상대론논문(움직이는 물체의 전기동역학에 관하여) 
특수상대론논문은 너무나 난해합니다. 그런데 논문에서 광압P에 대한 
정량적인 수식은 틀렸지만 빛의 압력(광압)에 대해서 정성적으로 설명한 것중에서 
부분적으로 옳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논문 결론에서 스위스 베른의 특허청 친구이자 동료였던 
미켈 베소의 충실한 도움을 받았고 몇가지 중요한 제의를 해주었다는 감사의 말을 썼죠. 
왜냐하면 아인슈타인이 베소와 길을 걸으면서 특수상대론에 관한 아이디어에 
대해서 대화하다가 중요한 생각을 얻고 약 5주만에 38페이지?에
해당하는 논문을 완성했기 때문이죠.

2. 아인슈타인의 자서전(유대인으로서 믿음을 가졌다가 12살에 대중과학 서적을 읽고 
성경을 믿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지만 성경은 진리이다.)

찰스 다윈의 틀린 진화설때문에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를 
믿는데 아주 나쁜 영향을 주었다. 특히 학교에서 진화설을 배움으로써...

나의 예를 들면 대학졸업 할 때만해도 학교에서 배운 진화설(진화론이 아님. 가설이므로)을 
믿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진화설이 옳으면 창조론은 틀리기 때문에... 

21세기 과학이 발달한 이 세상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멍청한 것?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Q님)을 믿게 되었다. 
1999년 5월쯤에 교회에 홀연히 마음이 이끌려 연합 청년부(1청년,2청년이 합쳐짐)에 
들어갔다. 이 해에는 청년부 목사님이 요한계시록 강해를 해주었다. 

3. 물리적 실재에 관한 양자역학적 서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
(그 유명한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이 불완전하다고 주장한 EPR 역설 논문)등등이 있다. 

P.S.(추신): 이곳에 오는 분들이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__)
<사이버선거법위반행위 예방안내>

성경의 욥기 41장에 나온 거대한 공룡(2005년전후 내가 인류 최초로 발견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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