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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중반이전에 혁명적 논문을 쓰지 못하면 그후엔 하기 거의 힘들다.
3183 페르마31(베셀) 1493 2007-09-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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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전에 과학에 위대한 공헌을 하지 못한 사람은 영원히 하지 못할 것이다

 

                                                                 _Albert Ei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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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난 여유로움이다

ㅋㅋㅋㅋ

 

자기가 천재니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걸지도 모른다ㅋㅋ

 

얼마나 많은 과학자들이 좌절을 했을까 ㅋㅋ

(여기까지 펌)

 
  
아인슈타인(Einstein)의 말 " 나는 신(God)이 어떤 원리에 기초해서 이 세계를 창조했는지 알고 싶다. 그 이외의 것은 하찮은 일이다. "

"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 by 아이슈타인(1879-1955;76살을 삶)

" 30세 이전에 과학에 위대한 공헌을 하지 못한 사람은 영원히 하지 못할 것이다. "
by Albert Einstein(알버트 아인슈타인)

20대와 30대중반이전에 과학에 위대한 공헌을 하지 못하면 그이후엔 거의 하기 힘들다는 아인슈타인의 말과 최근에 일본 과학자의 통계조사가 있었다. 평범한 논문을 쓴다는 얘기다. 드문 경우로 독일의 플랑크는 42세에 흑체복사체의 수수께끼를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런데 플랑크의 제자가 빈의 공식(빛의 진동수가 높은 곳에선 맞음,빛의 진동수가 낮은 곳에선 약간의 불일치)의 분모에 -1을 붙이면 된다는 조언을 해서 1900년 10월 중순에 흑체복사 공식을 만들었다. 처음엔 내삽법으로 식을 만들었고 물리학적 의미를 나중에 알아내고 1900년 12월 14일 독일 물리학회에서 발표했다.

나는 플랑크-(누구? 제자였던 아브라함?)의 흑체복사 공식이라고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레일리-진즈의 공식(낮은 빛의 진동수에서 맞음,높은 빛의 진동수영역에선 자외선파탄이 일어남)처럼~ 

특수상대론을 끝까지 거부했던 <에테르와 고전 전자기학>을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천재 물리학자 막스 아브라함과 밀리컨의 기름방울 실험(유적 실험;엉터리 실험)이 틀렸다고 하면서 전자의 기본전하량e값이 정수배뿐만 아니라 분수배도 가능했다고 주장했던 펠릭스 에렌하프트의 명복을 빕니다. 
 
밀리컨의 실험은 데이터 솎아내기를 했다고 훗날에 밝혀졌죠. 책<과학의 사기꾼>에서 나옵니다. 사실 밀리컨의 실험은 실험장치의 구조상 불완전한 실험이었습니다. 한계가 있을 밖에 없었죠. 그러나 데이터값중에서 나쁜값을 버려서 과학자의 윤리를 지키지 못했죠. 

밀리컨이 전자의 기본전하량e값의 정수배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논문에 썼는데 사실 정수배에 해당하는 전하량값을 보면 정확하게 정수배가 아니고 비슷한 값입니다.



P.S.(추신): 이곳에 오는 분들이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__)  
수소원자H의 탄성계수k= 약 10^-20 kg/s^2(N/m)을 구하는데 성공하다.

창의 112주년 제천의병제&한방건강축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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