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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계시와 권면의 말씀을 듣고 싶으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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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jesusme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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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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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계시와 권면의 말씀을 듣고 싶으십니까
성경에는 예언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4장1~5까지를 보면 예언에 대해 바울선생이 잘 언급해 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 을 말함이라.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안위하는 것이요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 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리라(고전14:1~5)
이렇게 언급이 되어 있으므로서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이 신령한 예언하는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권면을 받고 안위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신자들이 자꾸 무속인들이 하는 예언을 생각하다 보니 편견과 오해가 많고 분별을 하지 못하여 성령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가 혼동할 경우가 있는데 무속인들이 하는 것은 사탄마귀에게 이용되어서 앞 일을 알아 맞추는 점같은 것이지만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주시는 계시와 권면의 말씀은 그야말로 그 사람의 앞길 에 대한 선포의 의미가 있습니다.
예언을 받는 그 사람의 현재의 여건과 상황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주고 그에게 권면하며 그에게 안위하여 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자기 자신이 혼자가 아니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주의 종에 대한 것도 우리가 전부 하나님의 종인 것은 분명하지만 직분이 다릅니다.
목사로서의 직분자로서 주님은 불렀으나 그 길로 가지 않고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곁길로 나가는 분도 있고 또 목사로 소명을 받지 않았는데 그 길로 와서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주님의 마음만 근심케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는 자신의 대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무엇이지를 깨닫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에게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선포하여 그가 귀하게 쓰임을 받게 된다고 하더라도 예언을 받는 그 당사자가 그 말씀에 순종을 하지 아니하면 그 예언의 말씀은 이루어 지지 않을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계시하신 예언의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간구하며 순종하지 아니하면 그 계시의 예언의 말씀은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이라는 것은 운명이 아니고 그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즉 필연성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가능성이다는 것을 말해 두고 싶습니다.
또 한 가지는 어떤 사람에게 예언을 받는가가 중요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도 분명히 나옵니다마는 지금 이 세상에도 거짓 선지자가 많기 때문입니다.저는 예언의 은사를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와 십수년동안 함께 교재한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고 저 멀리 중남미에 있는 나라 니카라과 라는 곳에서 순복음 교회을 섬기고 있는 로헤르 에스뜨라다(Roger estrada 남 42세)라는 선지자입니다.
그 선지자와는 십수년간을 교제한 바에 의하며 저의 주관적인 판단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언이 성경적이고 사리사욕이 없는 신령한 선지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선지자에게 요 며칠전에 메일로 연락을 하여 여기 한국에 있는 신자들 중에서도 여러가지 시험과 연단이 많은 분들이 많은데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몰라 시행 착오를 범하는 신자들이 많다고 헀습니다. 그는 그렇다면 이 메일 상으로 그들의 제반 사정과 간구내용을 알려주면 그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그리고 하나님의 권면과 안위의 말씀을 이곳 한국으로 알려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언의 말씀을 받기를 원하는 분은 아래에 있는 양식대로 예언 중보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그러나 꼭 필요한 분만 받기를 원합니다.
이방인들이 시도 때도 없이 점쟁이에게 이것도 물어보고 저것도 물어보는 식이 되면 안됩니다.
우리 신자들은 일상의 기도생활에서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 말씀을 받으므로 예언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절박한 상황이라던가 앞으로 하나님을 섬기는데 필요한 비전같은 것 그리고 자기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위하여 제 생각으로는 일년에 한 번 정도 말씀을 받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름: 아이디 혹은 가명으로 하십시요
( 본명의 이름은 중요합니다. 본명의 이름은 반드시 저의 핸드폰으로 직접 알려 주시든가 혹은 문자로도 꼭 주십시요 010-6811-8830 )
섬기는 교회: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교회, 천주교등.....
교회에서의 직분: 성도, 집사 ,권사, 전도사 ,장로, 목사등....
성별: 남 혹은 여
나이: 세
가족사항:
간구내용: 현재 본인의 상항 및 하나님께 간구하고 싶은 내용을 상세히 기록해 주시면 그 내용을 저희들이 스페인어로 번역하여 로헤르 에스뜨라다 선지자에게 보내면 저쪽에서 주님께 의뢰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방언과 통변 형식으로 받습니다. 그 받는 과정에서 녹음을 하고 그 녹취된 내용을 저희에게로 이메일을 통하여 보내 오게 됩니다. 시간은 약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걸립니다.
주님의 계시의 말씀과 권면의 말씀을 받기를 원하는 분이 계시면 다음 인터넷 통합검색에서 주에벤에셀교회로 들어 오셔서 예언 중보 요청 코너에 사연을 올리시고 기도하시면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http://cafe.daum.net/jesusmesia
아래의 서식은 스페인어로서 이대로 작성하여 이메일로 그 선지자에게 보낼 것입니다.
1. No. de solicitud __________
1) Apellido : Nombre : Nombre completo:
> 2) Deber ( Posicion )_________ Sexo __________ Edad _______
> 3) Familia
4) Contenido de sus pediciones
> Si vea la necesidad de completar algunos puntos mas para este ministro,
> ademas de los mencionads arriba, haganos saber a la hora de contestarme.
> Y si Ud. me haga favor de desheredar este ministro, creo que las personas
> quienes reciben su profecia haran una ofrenda a Ud., cuando Ud. visite a
> Corea.
>
> Dios te bendiga,
>
> Pasto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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