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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성장과 세미나
3129 김민기(chonguk44) 1404 2007-09-10 21:37
1 불의 혀같이 임하신 성령님 

성령께서 불의혀같이임하셨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첫째로 불이 어두움을 밝히듯이 성령께서는 어두운 인간의 마음속에 빛되신 예수님을 나타내십니다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그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4)고 했으며 예수님께서도 친히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따르는 자는 어두음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8;12)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서 빛되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모셔와 예수님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시므로 죄로 어두운 우리의 마음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밝은빛 가운데서 살아가려면 언제나 빛되신 예수님을 모셔야 되는데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서 우리 속에 들어오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님을 항상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면 성령께서 빛되신 예수님을 우리마음속에 모셔와 우리의 마음이 밝아지므로 마귀의 어두움은 떠나가고 사망의 세력도 물러가는 것입니다 

둘째로 불이 더러운 것을 태우듯이 성령께서는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과 방탕함과 또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못할 것이요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를 믿지않는 사람들은 세상에 취하여 술취하고 방탕하며 음란하고 세속을 따라살아 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를 믿고난 다음 성령이 임하시면 상황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성령은 육신의 정욕을 불태웁니다 성령이 오시면 양심의 가책이 불타는 것 같습니다 죄를 지으면 마음이 괴롭고 잠이 오지 않습니다 회개를해야 마음이 평안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성령은 태우는 불입이다 집안에쓰레기가 가득 차서 파리들이 몰려들고 냄새가 날 때 어떻게 합니까 쓰레기를 태워 버리면 파리 구덕기 같은 더러운 해충도 사라지고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우리도 이와 한가지 입니다 우리속에 육신의 정욕 탐욕과 욕심이 있으면 마귀도 다가오고 온갖 부정부패로 썩은 냄세가 납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께 의지하면 께끗해집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정욕과 탐욕을 불태워 주시고 더러움을 제하여 정결케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령은 불로만 임한 것이 아니라 불의 혀로 임했다고 했습니다 혀는 말하는 것 아닙니까 성령께서 불의 혀로 임했다는 것은 우리가 성령의 불을 받으면 불같은 증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혀에 불이 붙어서 열심히 전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경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불의 혀입니다 성령이 오면 아무리 숫기 없는 사람도 혀가 불같이 뜨거워져서 전도를 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왜 성령 받은 성도들이 열심히 전도하고 성령 운동하는 교회가 성장합니까? 혀에 불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앉으나 서나 집 안에서나 집 밖에서나 계속 전도하기 때문에 성령 충만한 성도들을 통해서 하늘나라가 확장되고 교회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의 의미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의 의미를 이사야 53장 4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실로 예수님은 우리의 질고를 짊어진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마음의 병과 육체의 병을 짊어지 셨습니다.  육체의 건강은 우리의 삶의 기본입니다. 사람이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건강에 대해서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예수님으로 하여금 우리의 질고를 짊어지게 하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의 슬픔을 당하셨습니다. 아담과하와 이후로 이 땅에 행인과 나그네로 살아온 우리 인생에겐기쁨의 날은 짧고 슬픔의 날은 깁니다. 모든 사람이 가슴속에 슬픔의 쓴 연못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슬픔을 없애주기 위해서 우리의 슬픔을 대신 당하셨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예수님의 일생은 고난의 일생이었으며 슬픔의 일생이었으며 슬픔의 일생이었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이 소리내어 웃으셨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우리의슬픔을 자신의 슬픔으로 영혼속에 깊이 받아 들이고 사셨기 떄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서'하나님께 징벌을 받아서 매를 맞고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았다.'고 오해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한다면, 왜 하나님의아들이 저렇게 소외되고 버림받고 헐벗고 굶주리며 고난의 종. 슬픔의 종이 되겠는가? 왜 하나님께 버림받고 고난당하는가?
 라고 오해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이사야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대속의 슬픔과 고난의 의미를 알지 못한 다고탄식하였습니다.

   마태복음 8장 16절로 17절에 보면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고 마씀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은 우리를 위한 대속의 고난이라는 것을 분명히깨달아야 합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사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허물과죄를 짊어지시고 징계를 대신 당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묘사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전혀 알지 못하나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의 생애는 대속의 삶이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양손과 양발에 대못이 박힐 떄 얼마나 쓰리고 아팠겠습니까? 그 찔림은우리의 손으로 지은 허물과 행위로 지은 허물 때문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허물이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우리의 허물을 예수님께서 찔림으로 다 짊어지시고 청산 하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 이후로 하나님을 거스리고 법을 거역한 우리의 모든 죄악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버림받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했습니다. 시편 22편 1절로 2절에보면"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내 하나님이여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라고했습니다. 이말씀은 예수 께서 전적으로 하나님께 버림받으셨음을 상징합니다. 왜 그랬습니까? 하나님께 범죄하고 하나님을 거역한 우리의 죄를 하나님의 아들이대신 짊어지시고 하나님께로부터 징계를 받고 버림받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징계를받음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아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였으며 평화를 얻게 되였고 하나님의 픔에 안기게되였음니다 예수님은 빌라도의 뜰에서 로마 군인들에게 서른 아홉차례채찍질을 당하셨음니다 채찍이 한번 내리칠때마다 등이 다 찢어지고 살점이 떨어저 나가 줄기줄기 흘렸습니다.
다 성경은 이와같이 예수님이 책찍에 맞으로 우리의 연약함과 질병이 나음을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3장6절에 우리는 다양같아서 그릇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모두의 죄악를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53장 6절에 우리는 다양같아서 그릇행하여 각기제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라고 말씀하고있습니다 이말씀은 우리에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양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풀밭을 찾아서 제마음대로 흩어집니다 그처럼 우리는 육신에정육과 안목의정육과 이세상의 자랑을타라 우리가원하는 대로 가며 하나님을 생각에 두지아니하고  하나님의법을 다짓밟아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무리의 죄악을 예수님 께 담당 시켰습니다 요한복음 3장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믿는자마다멸망하지않고 영생을 얻게하심이라 고 말씀하신 것처럼 독생자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죄악을 대신지고 고난 당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준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가보내신 아들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아들로 말미암아 우리는 부정할수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볼수있는 것입니다      


 

 

새질서 
아담의 타락 이후 인간은 형벌의 옛질서 아래서 신음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천년 전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께서 일류에게 새로운 질서를 선언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의 대속을 통한 천국의 질서입니다 

 

1 가난안 자에게 복된소식을 

인간은 타락함으로 영적가난과 환경적 가난이란 이중 가난을 맞게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가난을 대속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므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막힌담을 무너뜨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 죽은영이  살아나고 마음속에는 믿음 소망 사랑 기쁨과평화가 생겨나 새로운 질서속에서 살아가게 된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십자가에 복음을 받아들일때 우리는믿음에조상 아브라함의 축복의 세게속에 들어가 젖과 꿀이흐르는 부요한 삶을 살아갈수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 영적가난과 환경적가난을 대속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대서 부유한 삶을살게 된것입니다 

 

2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오늘날 사람들은 죄의관습이란 낡은질서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등진채 육신에정욕 안목의정욕 이세상에 자랑을 좇아탐심의 노예가 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이 옛질서애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오직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예수님만 통해서만이 낡은 질서에서 벗어나 새질서 안에 거할수 있는 것입니다 새질서는 성령안에서 의와 거룩함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모든 정욕적인 것과 인본주의적인 것들을 버리고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3 눈먼 자에게 다시보게 함

옛 질서에 속한 사람들은 영이죽음으로 이해 영이세계를 보지못하고 육에소한 것만을 바라보게 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영안이 열려서 영원한 세계를 보게되며 새질서 안에서 살아가게됩니다 이러한 사람은 새하늘과 새땅에 대한 소망을 갖고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4 눌린 자를 자유케함

오늘날 의사들은 이간질병의 대부분이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라고 말아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란 바로 사이적으로 환경적으로 눌리는 것을 말합니다 마귀는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어눌러서 육신에 병을 가져다줍니다 그러나 새소운 질서안에 거하는 사람은 이러한 스트레스에 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새질서를 알고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함으로 무서운 형벌의 자리에서 벗어나 새질서 속에 들어가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육의사람과 영의사람 

이세에는 수많은 사람이있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때는 육으사람 과 영의 사람만 존재함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반드시 영의 사람으로 알곡이 도어 하나님 께서 예비하신 새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1 육의사람 

육의사람은 태어난 그대로의 사람입니다 육의사람이란 영이죽어서 하나님의 성령과 교통을 할수없는 사람입니다 거듭나지 아니한 사람은 이세상에서 아무리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삶을 산다고 하더라도 육의사람들입니다 도한 육의사람은 죄의 종입니다  죄란 빗나갔다는 것을 뜻하는데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본래의 뜻에 빗나갔다는 뜻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육의사람은 마귀의 포로입니다 그때문에 마귀는 타락하고 범죄한 사람을 잡아 사람의 마음속에 온갖 탐심과 우상숭배와 정욕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또한 육의사람은 하나님의법을 거역합니다 

 

2 영의사람 

영의사람은 거듭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링의 모든죄를 십자가에서 도말하시고 죽으신 지 사흘만에 부할하심으로 생명의 원천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 들이지 아니하고 거듭난 사람은 한사람도없습니다 생명나무이신 예수님께 접붙임을 받지아니하고 생명을 얻을 존재는 하나도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씨앗을 받아야 비로서 우리는 영의사람 신령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거듭난사람은 예수님의 생명에 접붙임을 받은 사람일뿐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된 사람입니다  인본주의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에 서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의와 거룩함의 열매를 맺는 하나님의 존인 것입니다 

3 내적갈등 

영의사람이되면 그때로부터 육의사람과 영의사람이 싸우므로 마음의 갈등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문에 우리가 스리하려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규칙적인 기도와 예배생활 말씀의 연구로 육신을 이길수 있습니다 또한 성도들과 은혜의 교제를 나누며 육신을 이기겠다는 단호한 결심을 할때 영의사람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세상 삶이란 하나님의 농사기간 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씨를심고 물을 주면 하나님께서는 자라게 하십니다 영의 씨앗인 예수님을 받아들여 거듭나더라도 말씀과 성령의 은혜를 입어 하나님의 사랑으로 성장것이나 아니면 육의사람으로 남아 있다가 파멸할 것이나는 여려분의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안에서 영의사람 알곡들이 되여 추수때 천국의 곳간에 들어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김민기 목사 올림 010-3141-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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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21세기 대충돌> 엮은이: 강주헌(언어학박사,기독교 신자) 도서출판: 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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