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CBS

 
 
목록
  다윈의 '생물은 조금씩 진화하면서 다양해졌다.'는 설에서 중대한 난점이 있다(유물론과 공산주의는 틀림)...
2866 우리 태양계 1491 2007-04-23 15:26
모든 동물의 조상이 거의 동시에 출현한 '진화 역사상 대사건' 특집(월간 뉴턴 2007년 5월호
뉴턴 스페셜 예고)

오늘날 지구에 있는 수백만 종의 동물은 약 38개 무리로 나눌 수 있다. 
그 무리는 각각 언제쯤 나타났을까? 실은 그 대부분이 지금부터 약 5억 4000만
년 전의 어느 한 순간이라 할 수 있는 때 일제히 나타났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그것을 '진화의 빅뱅'이라고 하는데 동물진화학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여겨지고 있다.

1859년 다윈이 진화설을 발표했는데 생물이 진화한다는 견해는 현재도 생물학을
지탱하는 기둥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그 진화설 가운데서 다윈은 이렇게
말했다. " 나의 가설에는 몇 가지 중대한 난점이 있다. 그 하나는 캄브리아기
에 여러 동물의 종이 갑자기 출현한 것이다. (......) 이에 대해 나는 납득할
만한 설명을 할 수 없다."

캄브리아기란 지금부터 약 5억 4000만년 전~4억 8800만년 전 사이
약 5200만년 동안을 가리킨다. 다윈이 진화설을 발표할 당시에는
이 캄브리아기보다 더 오래된 시대의 지층에서는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다. 즉 생물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캄브리아기의
지층에는 생물의 흔적을 증거로 보여 줄 화석이 발견되어 있었다.
게다가 그 생물은 껍데기와 발과 눈, 즉 현대의 생물과 마찬가지로
복잡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다윈에게 이것은 경악할 만한 사실이었다.

이 사실은 '생물은 단순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것으로 조금씩 진화하면서
다양해진다.' 는 다윈의 견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었다. 다윈은
예컨대 '원시적인 눈을 가진 생물'이 있어, 거기서부터 조금씩 시간을
두고 복잡한 모양으로 되어 간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21세기인
현재에도 그런 생물의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다. 약 5억 4000만년 전에
갑자기 나타난 것이다.

캄브리아기에 삼엽충 정도의 화석밖에 없었는데 캄브리아기의 지층에서
다종다양한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현재 살아 있는 동물의 조상이며 게다가
현재와 마찬가지로 약 38개 무리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 뒤 무리의 수는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수백만년 동안에 갑자기 생물이 다양화했다. 이 '사건' 은 지층의 시대에서
'캄브리아기 폭발' 이라 부른다. 5억 4000만년 전 생물에게 돌연변이를 
일으킬 정도로 지구 환경에 변화가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여기서 캄브리아기의 동물의 무리가 38개 무리에서 현재까지 무리의
수가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생물이 진화하다가 멈췄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생각한다. 진화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현재, 미래에도 일어나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은 진화설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구환경에 큰 변화가 일어나 생물들이 돌연변이를 일으켰다고 하는데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유익하기보다는 나쁜 방향으로
나타난다. 캄브리아기 폭발에서 생물의 종이 다양화됐는데 진화 원인이
무엇인지는 모른다고 생각한다. 

생물이 시간이 지나자 마술처럼 '얍' 하고 진화가 된 것인가?    

그리고 진화설을 기초로 해서 탄생했던 유물론과 공산주의이념은 
자연스럽게 틀리게 된다. 진화설에서의 적자생존은 틀렸는데 여러 분야
에서 진화설을 기초로 하는 것은 참으로 문제가 있다. 
특수상대론의 동시성의 상대성 역설(펌 그리고)

우리 목사님은 병역면제 받은 분은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될 수 없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수정 삭제 이전 다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