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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원자내의 전자가 원자핵(양성자)와 충돌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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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태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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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1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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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전자가 끊임없이 빛에너지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미세구조상수α=e^2/(2ε0hc)=1/137.17
여기서 e는 전자의 전하량, ε0은 진공 유전율, h는 플랑크 상수, c는 광속
미세구조상수(알파)는 1916년 아르놀트 좀머펠트가 보어의 1913년 원자와 분자의
구조에 관하여를 타원 궤도로 확장하며 쓴 수십 페이지의 논문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보어는 발머의 공식을 토대로 양자조건과 진동수조건으로 수소원자가
안정된 구조를 이룬다고 말했다. 수소원자의 선스펙트럼을 설명하기도 했다.
발머의 공식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 발머의 공식이 없었다면 보어는
논문을 쓰지 못했을 것이 확실하다.
강력의 세기를 1로 보면 전자기력의 세기는 약 1/100 이 되는 것은 알파 때문이다.
그리고 수소원자 에너지준위는 E1<E2<E3...... 로 원자핵에 가까울수록 에너지
준위가 작다고 한다. 그러나 에너지준위는 E1>E2>E3...... 이다.
여기서 숫자 1,2,3...... 은 주양자수n=1,2,3...... 을 말한다.
우리 태양계에서 태양과 가까운 수성이 중력에너지가 가장 크듯이 에너지준위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강력을 설명한 양자색역학QCD에서 힘의 세기 부호가
-(마이너스) 라고 하는 데 틀렸다고 생각한다. 중력에너지, 전자기력 에너지,약력
에너지, 강력에너지의 세기 부호는 모두는 +(플러스) 라고 해야 한다.
2004년 쿼크의 점근적 자유성,QCD등으로 윌첵,스트뢰머등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는데
노벨상 위원회는 큰 잘못을 한 것이다.
논문을 고치면 괜찮지만 틀린 상태에서 상을 수여했기 때문이다.
점근적 자유성이 틀렸기 때문에 자유 쿼크(단독 쿼크)를 관찰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의 CERN의 LEP와 페르미랩의 테바트론의 에너지로는 양성자와
중성자를 깰 수가 없기 때문에 자유 쿼크를 관찰할 수 없었던 것이다.
2007년 CERN의 LHC(대형 충돌 가속기)로 간접적으로 자유 쿼크가 존재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쿼크 제한의 에너지영역을 넘어서면 되는 것이다.
(1/3)e 와 (2/3)e 의 전하를 관측했다는 실험 결과가 있었지만 인정받지 못했다.
노벨상 위원회는 이 실험 결과를 고려해서 2004년에 신중했어야 했다.
노벨상의 3대 과오(틀린 업적으로 상을 수여한 것이 나중에 드러나서)
는 수십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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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이므로 최외각 전자가 쉽게 이온화된다.

티라노 사우루스의 단백질은 미네랄로 대체되지 않아 지구나이가 수천년이라는 것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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