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CBS

 
 
목록
  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에서 빛의 이중성은 광파로 설명해야 한다.
2824 페르마30(베셀) 1568 2007-03-18 13:46
NQED(Non-Quantum Electro Dynamics) 비양자전기역학이 필요합니다.  
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도서출판 승산) 4일동안 강연한 것에서 빛이 유리를 투과하는 것을 양자역학(광자)로 설명하는데 사실 광파로 설명해야 합니다. 빛의 파동이론이 부활해야 합니다.  
 
아이러니하게 보어는 광양자(광자)를 인정하지 않았죠. 아이러니하게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를 인정하지 않았죠. 광전효과는 광자로 설명해야 하는데 양자역학을 거부했죠. 광전효과는 빛(광파)의 에너지,광압P로 설명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컴프턴 효과도 같은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가.  
 
아인슈타인이 광자가 실제로 있는지 몇년동안 회의적으로 생각한 이유가 광전효과때문일 것입니다. 죽기전 1955년에 미켈 베소에게 보낸 편지에서 평생동안 "광양자는 무엇인가?" 를 생각했지만 명확하게는 모르겠다라고 말했죠.  
 
빛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입자성을 띄는 것이지 빛(광파)의 이중성은 틀렸습니다. 물질의 이중성도 틀렸구요. 드 브로이의 물질파 개념은 틀렸습니다. 입자가 파동성을 띈다는 것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광파의 확률 진폭을 언급할 때는 광자로는 설명을 못하죠.  
 
사실 몇년전에 샤프 하나로 드브로이의 물질파를 무너뜨렸습니다. 방에서 아주 간단한 실험을 해도 되고 공원등의 의자 옆에 있는 주황색 가로등에서 실험을 하면 더욱 더 또렷한 상을 볼 수 있습니다. 물리학책에서 전자의 단독 사진에서 보이는 밝음-어두움-밝음-어두움 이 보이죠.  
 
전자의 표면은 울퉁불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샤프의 심 나오는 끝부분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듯이요.
교계 소식 시간에 광고 부탁드립니다

성지순례와 미국비자정보임
수정 삭제 이전 다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