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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신의 질병치료는 먼저 나의 영(靈)이 살아나야 한다
2787 박찬호(jesusmesia) 1466 2007-02-28 14:01
육신의 질병치료는 먼저 나의 영(靈)이 살아나야 한다 


cafe.daum.net/jesusmesia

인터넷 다음  통합검색에서 "주성령의역사선교회"를 검색한 후 카페이름 주성령의역사선교회를 클릭하면 저희 카페로 들어 올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질병치료의 우선 순위는 병든 자의 심령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생명)의 뿌리를 내려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 병든 자의 영혼이 하나님과 교통이 시작됨으로 해서 병든 이의 영혼이 구원받고 그 다음으로 그의 정신적인 내적인 부분과 그의 보이는 육신의 부분도 치료함을 받아서 진정으로 자유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세상의 방법은 보이는 바같 부분을 치료하기 위하여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고 더 확산을 막는 방법이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안에서 밖으로 병을 밀어내는 방법이고 뿌리를 근절시키는 방법인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병원과 약을 터부시 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것 또한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하라고 준 도구입니다. 그 도구의 도움을 받되 먼저 우선 순위를 결코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진리의 길을 깨달으시고 어려움이 있드라도 용기를 가지시고 낙심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시면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심을 확인해 주실것입니다                          박찬호 목사
 
지금 당신께서는 병(불치병을 포함한 모든병)으로 어려움이 있습니까? 
당신의 부모. 형제자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중에 병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분이 계십니까?  물론 병을 하나님으로 부터 고침을 받는다고 해서 영원히 이 땅에서 사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에 거하는 동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의 육신이 건강해야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병으로 어려움을 격는 분들에게 이 한권의 책을 권하고자 합니다. 이 한권의 책이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 되는 줄은 당신께서 이 책을 받아보시기 전에는 모를 것입니다.  이 책의 이름은 "하나님의 용서와 신유" 입니다 
이 책을 발간하게 된 동기는 그동안 본인이 병원과 여러 곳의 병든 자들을 찾아다니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사역을 하면서 느낀 점과 또 성경에서는 과연 병에 대해서 어떤 해답을 주고 있는가 ? 
에 대해 그때그때 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깨닫고 알게된 많은 것들을 함께 묶어 놓은 책입니다.옛말에 이런글이 있습니다. 

"知 彼 知 己 는 百 戰 百 勝 이라" 

지피지기는 백전백승 이라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다 이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나 자신을 알고 적을 알아야만이 병에서 능히 자유 할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영접 하지 않았기에 모른다고 하드라도 우리 크리스찬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불행하게도 교회에 다니는 분들이 병에 대한 영적인 말씀의 뿌리가 내리어져 있지 않다보니 방어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가방만 들고 교회만 왔다 갔다 하다가 병에 걸리면 어쩔 줄을 모릅니다.  어떤 분은 “나는 나일롱 신자입니다" 하면서 진솔하게 고백하는 분도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나일롱 신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 아무리 모태신앙이라고 자부하드라도 우리는 진리의 말씀에 뿌리가 내리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의 혼과 몸이 하나인것 처럼 죄와 질병도 하나인데 그 중간에 영적존재인 사탄(마귀)이 개입되어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그래서 우리는 죄는 회개해야 하고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입으로 선포하여 대적해야 합니다. 

따라서 교회에 나오고 있는 믿는 신자는 아래 몇 가지의 사항에 대해 영적인 부분에 반드시 깨달음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이라도 이제부터 예수님을 영접하고 아래사항을 깨달음을 얻으면 그 분도 당연히 하나님으로 부터 고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영혼부터 치료하는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치료방법은 영혼과 육체 중에서 보이는 육체를 먼저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부터 보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많은 크리스찬들이 거듭나지 못한 가운데 이성위주의 신념에만 머물러 있고 영적인 원리보다는 지식적이고 교리적인 가르침으로 인해 하나님이 영혼을 보신다는 것에는 눈이 감겨 있는 상태입니다 .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거듭나지 않은 육의 사람으로서는 육체만 바라 봅니다 마치 병원의 의사들이 환자의 육체만보고 진단 하듯이 그와 같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보이는 육체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병든자의 영혼에 관심이 있습니다 .(막 2:5, 요삼 1;2, 행 3;8)  그것은 자기 자신의 영혼이 하나님으로 부터 용서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유(神癒)라는 것도 하나님이 그 사람의 영혼의 죄를 용서했을 때 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즉  용서함은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인데  죄 사함받았다는 것은 회개했다는 것과 동시에 그때부터 신유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추를 잠굴 때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두번째 세번째도 잘 끼워짐과 같이 그러한 이치인 것입니다 . 그러면 병든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먼저 자기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태어 날 태부터 원죄를 안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내가 태어날 때 부터 죄인이였음을 자기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둘째 : 성경적으로 병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해야 합니다 
현대의학 에서도 병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병의 원인을 병균, 바이러스, 혹은 유전자 까지 이어지면서 그 원인에 대한 해답은 아직 얻지 못하고 의학박사들은 새로히 나타나는 새로운 병에 새 이름을 붙이기에 급급 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성경에서는 병의 원인을 “ 영적인 것” 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것이라 할 때 영적인 존재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영적인 존재에 대해 이들을 원수라 말씀 하셨는데 그 원수는 바로 사단(마귀) 및 그 수하의 귀신과 어둠의 영들을 말씀 하시는 것 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병이 십자가라고 하면서 견디라고 하신 적이 없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표시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는 고난이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결코 질병을 고난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도리어 병자를 보실 때마다 병자를 치료하셨고 질병은 죄와 마귀로부터 온 것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대로 내가 원수를 이기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사탄 마귀에 대해서 공부하여 그 성품과 성향을 알아야 합니다.많은 신자들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죄에 대하여서는 알아도 마귀에 대해서는 너무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믿는 자가 병이 들면 자신과 하나님만 생각하게 되는데 그 중간에 보이지 않는 마귀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와 더불어 믿는 신자가 병이 들 경우 자범죄로 인한 주님의 징계일 수도 있음으로 자신의 일상의 삶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고전11:22~). 주님의 징계, 주님의 채찍이라 하니까 하나님이 병을 주신 것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구약의 욥의 경우를 보드라도 하나님이 병을 직접 주시는 것이 아니라 다만 죄에는 마귀가 개입되기에 그것을 허락 한 것 뿐입니다.
그러므로 죄와 질병의 고리를 풀려면 자신을 돌아보고 그죄에 대한 진솔한 회개와 사탄 마귀를 말씀으로 대적하는 영적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성경적으로 병에 대한 진리의 말씀이 내영혼에 뿌리를 내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10;10,요일3;8, 막9;25, 마13;34, 마12;29,사 53;3-5, 마8;16)


세째: 치료하시는 예수님에 대해 성자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십시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바로 하나님의 본체 이십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립보서 2:6 ) 

위의 성경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근본 본체가 하나님이십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지뿌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붙잡으면 하나님이신 그분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공관복음에 보면 예수님이 사역 하시는 동안 병든 자가 찾아오면 마다하시지 않고 다 고쳐주셨습니다 마태복음 8 : 1 ~ 3 에 보면 한 문둥병자가 예수님께 절하고 간청 합니다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히 하실수 있나이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마다하시지 않고 "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당신을 고쳐주시를 원하십니다 
또한 마태 9장 27절 이하에 보면 예수님께 소경 두사람이 
"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면서 고쳐주기를 간구합니다 그때 예수님은 그 소경들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합니다. 
"내가 능히 이 일 할줄을 믿느냐 ? " 
소경들은 "주여 그러하오니이다" 하면서 예수님의 권위를 전적으로 인정했습니다. 당신도 병 낫기를 원한다면 혹 예수님에 대하여 세상에서 말하는 사대 성인중의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생각한 불신앙이 있었다면  그것을 철저히 회개하고  엎드려 성자하나님이신 그분의 권위를 인정하십시요. 

 

네째: 잃었던 지위(자리)를 회개로 다시 찾아야 합니다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찬이라 할지라도 가방만 들고 왔다 갔다 하는 종교인이 많습니다.  설사 모태신앙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자기의 자리,지위(하나님의 자녀)를 다 세상임금 마귀에게 생각을 빼앗겨  내어 주었기에 이제 그 자리는 세상의 주관자인 어둠의 영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의 형태는  믿는 신자이면서도 육(肉)의 사람으로 자기의 생각을  세상의 임금 마귀에게 자기도 모르게 다 내어 주어서 지금까지 그들에게 속아서 그들의 종 노릇을 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에게 온 이 질병은 분명한 위기이지만 이 위기를 통하여 지금까지 종노릇한 자기 자신을 돌아 볼 절호의 기회임을 알기 바랍니다. 이 위기의 기회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자녀이면서도 세상을 좇아 살아온 것과 세상이 주는 생각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살아왔던 지난날을 돌아 보면서 나의 모든것을 진솔히 회개해야 합니다.

원래의 자리를 찿는 것이 회개입니다만 이 회개를 할려고 해도 주위의 여러가지 요인들과 육신의 병의 고통과 내적으로 밀러오는 병으로 인한 죽음의 공포와 두려움은 시시각각으로 병든 자를 억압합니다. 이 억압과 두려움을 이길 수 잇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죽어도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이 살으심은 나도 함께 살아서 주님과 함께 연합되었다" 는 로마서6:11의 말씀과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나에게는 죄와 사망이 나를 정죄하지 못하며 나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었다"는 로마서 8:1~2의 말씀과 

"나의 영혼 뿐만 아니라 나의 죽을 몸도 살리신다"는 로마서 8:11의 말씀을 붙잡고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적으로 두려움과 공포의 기운이 올 때마다 이 말씀으로 대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자의 의지가 중요하며 이것은 자신의 자리를 찾는 과정이기도 한것입니다.

자리를 찾는다는 의미를 조금 더 설명드린다면 병자가 자기 자리를 찾기 위해 생각을 하나님의 편에 두고 회개하기 시작하면 병이 더 악화가 될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어두움의영들(귀신들)이 자기의 정체를 알고 병자가 그 자리를 다시 찾으려고 발버둥치니 그 영들이 불안하여 나타니는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이 현상을 보고 낙심치 마십시요.  인내로 계속 자기의 지위를 찿기를 계속하면 이들은 결국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서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병과 귀신은 연관이 있음을 말씀하시면서 사역을 하셨습니다.

또한 쫓아낸 귀신이 다시 들어오면 더 악화가 된다고 마태복음12:43~45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집(자리,혹은 지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병자가 믿는 신자이면서도 지금까지 세상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자기 생각속에 악한 마귀가 생각의 집을 짓게 하였고 그 생각대로 모든것을  행하였으며 그들이 생각을 장악한 결과 이제는 육체도 장악하여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귀신을 쫓은 후에는 집도 없애고 다시 지으라는 것입니다. 귀신을 쫒아내면 그 귀신은 나갔지만  그 집(자리)을 지었던 생각,사고방식들이 그냥 그대로 집으로 남아 있으면  집이 있으니까 또 자기 집으로 그냥 들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집(자리,생각)을 없애버리고 새 집을 짓되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지으라는 것입니다.  병자는 지금까지 세상적이고, 마귀적이고,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모든 생각을 철저히 부셔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잃었던 자기 자리를 찿는 것이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인 것입니다.


다섯째: 당신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니고 의인임을 시인하십시요

믿는 신자들은 이사야 53장의 말씀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해서  내 병이 나음을 입었다는 말씀은 알고는 있지만 그 말씀이 도저히 이성적(과학적)으로 이해가 안되어 마음으로 깨달음을 얻기가 힘이 듭니다.그러나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이 말씀을 믿고 받아 들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로마서 6장과 이사야 53장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까?  

로마서6장과 이사야 53장은 상호 연관이 있습니다.

로마서 6장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 말씀하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은 당신도  예수님과 연합하여 죽었다고 헀으며 예수님이 부활하심은 당신도 부활에 연합된 자이므로 산 자라고 했습니다.  내가 주님과 십자가에 함께 죽었고 살아난 산 자라는 의미는 

이사야서53장 5절에 "그가(예수) 찔림은 우리의 (나의)허물을 인함이요 그가(예수) 상함은 우리의(나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예수) 징계를 받음으로 평화를 누리고 그가(예수)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내가) 나음을 입었도다"라는 이 말씀의 효력이 나타나기에 당신의 병은 2000년 전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그가 짊어졌음을 믿으십시요.왜냐하면 그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셔서 부활하신 그 분이 지금 당신과 함께 연합되어  계시기 때문입니다.

2000년 이라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어서 당신은 지금 영의 눈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 

당신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는 신자이십니까? 

만약 당신이 태어날 때부터 죄인임을 깨닫고  당신이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했다면 그 원죄는 예수님이 대속하셨고 속죄하셨기에 이제는 무죄하며 당신의 병도 예수님이 짊어 졌습니다. 설사 지금 당신이 병으로 고생하드라도 그것은 허상입니다. 그것을 믿는다면 당신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니고 의인인 것입니다.


내가 잘나서 의인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죄 사함을 받았기에 의인인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갑게도 많은 신자들이 주님의 십자가의 깊은 의미를 깨닫지 못한 가운데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나니 하면서 자기는 죄가 많은 사람이라고 부정적인 마음으로 자책하는 신자가 많습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죄를 모두 담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당신은 죄가 많은 사람이라고 한탄만 한다면 질병은 당신에게서 절대 떠나지 않고  계속 머무르고 있게 됨을 아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죄가 있다고 스스로 주장하니 사탄 마귀는 합법적으로 당신을 간섭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인 법칙임을 유념하십시요


이제 아셨으면 한시 바삐  어리석게 몰랐고 성경에 대해 오해했던 것을 회개하십시요!!

 "나는 예수님의 피로 의인이 되었다. 그러므로 죄와 병을 주관하는 악하고 더 러운 마귀와 그 수하의 귀신아 병을 가지고 나에게서 떠나가라"


라고 끊임없이 끈기있게 무시로 입으로 선포 하시기 바랍니다


이때부터 죄와 병을 쥐고 있는 어두움의 영들은 긴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섯째: 성령 하나님께 도와 주시기를 간구 하십시오
첫째 둘째 셋째 네째 다섯째까지와 십자가에 대해 알았다고 해서 십자가만 붙들고 있으면 안됩니다. 십자가의 능력은 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 합니다. 2000년전 예수그리스도께서도 항상 아버지와 성령님과 함께 하셨듯히 우리들 또한 성령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함으로 성령님을 홀대 하시지 말고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 하면서 도움을 청하십시요.

이렇게 간구를 계속하십시요


예수 이름으로 오신 성령하나님! 

잃었던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를 찾게 도와 주시옵소서 !

성경의 진리의 말씀이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깊은 의미를 깨닫게 하옵소서! 

책을 원하는 분은 먼저 아래 구좌에  책대금을 입금하신후 저에게 전화를 하시면 책과 테잎(반주만 수록되어 있는 기도 도움 카세트 테잎)을 우송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심방을 원하는 분은 사전에 전화로 연락해 주시면 도와 드리겠습니다 

외환은행 128-19-55787-8   


예금주      박찬호


하나님의 용서와 신유  1 권

부록 신유에 따른 여러 도움의 말씀들 1 권

반주곡으로 된 찬양 테잎 1개

합계  10,000원(우송료 포함)   
박찬호  목사     010-6811-8830  
http://cafe.daum.net/jesusmesia 로 방문하시면  진리와 생명의 하나님의 말씀들을 접할 수 있고 인터넷 다음  통합검색에서 "주성령의역사선교회"를 치시면 들어 올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환영합니다) 
 
로렌츠 길이수축가설과 특수상대론의 물체의 길이수축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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