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天聖經 2005/09/25 13:52 http://blog.naver.com/manyoungj/
◈문 선명선생 말씀 집◈
⊙제1장 참 하나님⊙
1.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어떠한 형체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크다고 하면 무한대요, 작다고 하면 무한히 작은 분이십니다.(10-13)
하나님은 과연 계시는가?
누가 꼬집어서 ‘아야’ 하고 소리치는 것보다도,
배가 고파 밥을 먹는 것보다 더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하나님이 있느냐?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계시다고 할 때, 문제는 다 해결됩니다.
인간에게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아 없는 것 같지만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 머리에 있느냐, 심장 가운데에 있느냐?
마음은 내 몸 어디에나 있습니다. 내 몸 가운데 없는 데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도 이 세계가 하나님의 몸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이 세계 어디에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힘이 보입니까?
하나님은 에너지의 본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볼 수 없습니다.(105-175)
***위 글은 통일교 문선명 선생의 말입니다.***
1.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 고찰
문 선생은 위 글에서
“ 하나님은 어떠한 형체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크다고 하면 무한대요, 작다고 하면 무한히 작은 분이십니다.(10-13)“라고
했습니다.
<답변 글>
‘하나님은 어떠한 형체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라고 말했는데,
하나님은 분명히 형체를 갖고 계십니다.
소돔성에 나타났던 두 천사와 같은 그런 형체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저도 하나님을 직접 만나 대화를 했습니다.
"내가 그들의 목전(目前)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겔36:23)"
또,문 선생은 위 글에서
"하나님은 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힘이 보입니까?
하나님은 에너지의 본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볼 수
없습니다.(105-175) "라고 했습니다.
<답변 글>
‘ 하나님은 에너지의 본체이며, 힘과 같은 분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라고 했는데, 성경에는 에너지의 본체라느니, 힘과
같은 분이라느니, 볼 수 없는 분이라느니, 이런 말은 없습니다.
"내가 그들의 목전(目前)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겔36:23)"
하나님은 형체도 없고, 볼 수도 없다면 하나님이 자신을 나타내신다는
위 성경말씀은 어찌된 것입니까?
그런즉 문 선생은 하나님을 크게 모독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형체를 갖고 계시며, 그 형체를 나타내 보여주시는데
"형체도 없고, 볼 수도 없다“라고 했으니 말입니다.
"하나님은 형체도 없고, 볼 수도 없다." 라고 했으니
이로 보아 문 선생은 하나님을 만나 뵙지 못했다는 말이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 뵙지 못했다면 재림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주었느뇨.[사40:14]"
위 성경말씀에서 보듯 "그가(재림메시아를 뜻함) 누구로(하나님을 뜻함)
더불어 의논하셨으며"라고 했으니 재림메시아라면 당연히 위 성경 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만나 의논해야 합니다.
그러한데 문 선생은 하나님을 만나 뵙지 못했습니다.
어째서 하나님을 만나 뵙지 못했나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5:8] “
위 성경말씀에서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마음이 청결하지 못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문 선생은 그 마음이 청결하지 못해서 하나님을 만나 뵙지 못한
것은 아닙니까?
마음이 청결하지 못해서 하나님을 만나 뵙지 못했다면 그런 분이
어찌 하나님의 크나 큰 재림섭리를 담당한 재림메시아라고 스스로
말 할 수 있겠습니까?
또, 문 선생은 위 글에서
"하나님은 크다고 하면 무한대요, 작다고 하면 무한히 작은 분이십니다."라고
했는데, 성경에는 하나님은 무한히 크다. 라는 말은 있어도 무한히 작다."라는
말은 없습니다.
"여호와는 광대(廣大)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시145:3]"
또, 문 선생은 위 글에서
하나님은 에너지의 본체로 계시는 분으로 마음과도 같고 힘과도 같은
분이라고 했는데 이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문 선생은 물리학에서 밝힌 물질의 최소단위 에너지를 하나님으로 알고
그렇게 말한 것으로 아는데, 그 에너지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를테면 우리 인간을 보면 몸(體)과 영(靈)으로 되어있고,
그 안에는 마음과 힘과 에너지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을 이런 모양으로 지으신 하나님도 몸(聖體)과 영(聖靈)으로
되어있고 그 안에는 역시 마음과 힘과 에너지가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몸(體)은 소우주요. 하나님의 몸(聖體)은 대우주입니다.
소우주인 우리 인간의 몸(體)안에는 영(靈)이 있고, 그 영 안에는
마음과 힘과 에너지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우주인 하나님의 몸(聖體)안에도 영(聖靈)이 있고,
그 영 안에는 역시 마음과 힘과 에너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소우주인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몸인 대우주를 상징적으로
닮아 낳고, 우리 인간의 영(靈)은 대우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聖靈)을
형상적으로 닮아 낳습니다.
<천사장의 나팔소리, 우주론> 참조
그러한 것으로 우리 인간의 몸과 영은 형체를 갖고 있어서 볼 수 있고,
마음과 힘과 에너지는 형체를 갖고 있지 않아서 볼 수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 몸(聖體)과 영(聖靈)은 형체를 갖고 있어서 볼
수 있고 그 영(聖靈)속에 있는 마음과 힘과 에너지는 형체를 갖고 있지
않아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것으로 문 선생이 말한 에너지, 마음, 힘, 그것은 하나님의 성령
속에 있는 것으로서 문 선생이 말 한 것과 같이 그것은 형체도 없는 것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즉 문 선생은 하나님의 성체와 성령은 알지 못하고
그 성체와 성령 속에 있는 마음, 힘과 에너지를 하나님과 같다느니
하나님이라느니 라고 말했습니다.
또,문 선생은 위 글에서
“ 하나님은 과연 계시는가? 누가 꼬집어서 ‘아야’ 하고 소리치는 것보다도,
배가 고파 밥을 먹는 것보다 더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하나님이 있느냐?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계시다고 할 때, 문제는 다 해결됩니다.“라고 했습니다.
<답변 글>
문 선생은 자칭 재림메시아라고 하면서 ‘하나님은 과연 계시는가?’라는
말이 과연 어울리는 말입니까? 그리고 위 글에서 말 한 ‘진짜 하나님은
누구를 지칭한 말입니까? 혹시 문 선생을 지칭한 말은 아닙니까?
문 선생은 진짜 하나님이 아닙니다.
진짜 하나님은 문 선생이 만나 뵙지 못한 분으로 따로 계십니다.
위 글들(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상고해 본 결과 전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다만 하나 "하나님은 크다 하면 무한 대요" 이것만 옳은
말입니다.
이러한 사실로 보아 지난날 문 선생이 말(선집)한, 그 많은 말들 중에
옳은 말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문 선생이 집필했다는
통일교 원리강론만 해도 잘못된 것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2. 원리강론 고찰
1) 타락 론
문 선생이 집필했다는 통일교 "원리강론, 타락 론"은 김 백문 선생이
쓴 "기독교 근본원리, 타락원리" 내용과 비슷합니다.
비슷한 것으로 보아 어느 한쪽이 표절한 것이 분명합니다.
김 백문 선생의 "기독교 근본원리"가 통일교 "원리강론"보다 먼저 출판된
것 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문 선생은 1950년대 초 김 백문 선생의 이스라엘
수도원에서 얼마간 문화 생으로 있었다고도 합니다.
허나, 여기서 이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나마도 잘못된 것임을 밝히고자 하는 것뿐입니다.
그럼 원리강론 타락 론을 상고해 보겠습니다.
문 선생이 집필한 [원리강론, 타락 론]과 김 백문 선생이 쓴
[기독교 근본원리, 타락원리]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부리시던
'누시엘'(기독교 근본원리에서는 누시 벨)이라는 천사장이
하와의 아름다움에 반해 뱀으로 둔갑하여 하와를 유혹해
간음으로 타락시켰다고 했습니다.
물론 이에 대한 자료로 [계12:9, 유6, 벧후2:4, 사14:12]의
성경구절을 제시한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거기에는 풀리지 문제가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부리시던 천사가 하와의 아름다움에 반해
그녀를 유혹하려고 왔다면 기왕이면 화려한 왕자의 모습을
하고 올 것이지 어째서 혐오스런 뱀으로 둔갑해서 왔습니까?
또, 그것이 뱀이라면 하와는 그 뱀을 보는 즉시 기겁을 하고
도망을 갔을 텐데, 도망은커녕 오히려 그 뱀과 오손 도손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 그 뱀(천사)이 하와를 유혹하여 간음으로 타락시켰다고 했으니
그렇다면 그 뱀(천사)은 십중팔구 남성 격이 틀림없습니다.
남성 격이 틀림없을진데, 남성격이라는 증거를 성경적으로 분명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
“이 천국복음(성경)이 증거 되기 위하여”라고 했으니
성경적으로 증거를 제시해야 함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소돔성에 나타났던 두 천사도 여성 격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음란한 소돔 성 사람들이 그 두 천사를 상관하려고 달려왔고,
그 때 롯은 자기의 두 딸을 내주면서....[창19:1~8]
뿐만 아니라 제가 만났던 천사도 여성 격이었습니다.
물론 남성 격 천사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그 천사(뱀)가 여성인 하와와 간음을 했다고 했으니
그것은 분명 남성격인 고로 그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즉 문 선생은 성경적으로 그 증거를 제시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서 그 증거를 찾아 제시하지 못한다면 그 타락론은 거짓말이
되고 맙니다.
우리가 아무리 성경을 뒤져봐도 그 증거를 찾을 수 없습니다.
사실 원리강론 타락 론에서 자료로 제시한 [계12:9, 유6, 벧후2:4,
사14:12]의 성경구절은 에덴동산의 타락사건에 관한 것이 아니고,
끝 날 재림 때에 나타날 사건에 관한 것으로써 이를 미리 알고
비유 또는 상징적으로 예언한 것 입니다.
그러한 것으로 제시한 성경구절[계12:9, 유6, 벧후2:4, 사14:12]에
기록된 “큰 용, 범죄 한 천사들, 계명성”은 하나님께서 직접 부리시던
천사가 아니고, 이 땅에 있는 천사들로서, 이는 오늘날 하나님의 기업을
맡고 있는 종(성직자)들을 뜻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나팔소리, 심판 론, 범죄 한 천사들] 참조
실로 제시한 성경구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오늘날 하나님의 기업을
맡고 있는 종들도 하나님의 말씀(성경)대로 행하지 않고 있으니
이는 곧 하나님께 크게 범죄 한 것으로써, 아담이 하나님께 범죄 함으로써
흙으로 돌아갖듯이, 오늘날 하나님의 기업을 맡고 있는 종들도 하나님의
기업 안에서 내어쫓겨 흑암에 갇히고, 땅에 찍히게 될 것인즉 그러합니다.
그러한 것으로써 하와를 유혹한 그 뱀은 [계12:9, 유6, 벧후2:4, 사14:12]의
성경구절의 것이 아니고, 아담의 성기(性器)였습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23:33]“
<천사장의 나팔소리, 타락 론, 뱀의 정체> 참조
2) 삼위일체론
그럼 또 원리강론의 삼위일체론에 대해서 상고해 보겠습니다.
삼위일체(三位一體)란? 삼위(三位) 즉 성부(聖父)와 성자(聖子)와
성신(聖神)의 일체(一體)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것으로 성부와 성자는 각각 하나님 아버지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는 것으로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여기 성신(聖神)에
대해서는 오늘날 신학계에서도 잘 알지 못하는 고로 삼위일체
(三位一體)를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인데, 문 선생은 [요한복음3:5]에 기록된 성령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파하고 있습니다.
P228, “성신(聖神)은 참 어머니로서, 후(後) 해와로 오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를 여성 신으로 계시 받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성신이 여성 신이기 때문에
성신을 받지 않고서는 예수님 앞에 신부로 설 수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신은 여성 신이기 때문에 위로와 감동의 역사를 하시는 것이며(고전12:3)“
P230, “창조섭리에 의하면 정분합작용에 의하여 삼 대상 목적을 이룬
사위기대의 터전이 없이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는, 예수님과 성신도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 부터 실체로 분립된 대상으로 서 가지고, 서로 수수작용을
하여 합성일체화 함으로써, 하나님을 중심한 사위기대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 이때에 예님과 성신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일체가 되는 것이니
이것이 곧 삼위일체다.“
위 글은 문 선생이 집필한 원리강론에 있는 것입니다.
이를 대충 간추려 설명하면, 성신은 여성 신이며,
예수님의 부인 격으로써 하나님을 중심하고 부부일체를 이루면
이것이 곧 삼위일체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는 그럴듯한 설명으로 누구도 이를 반박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전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요한복음3:5]의 성령은 여성 신도 아니요,
예수님의 부인 격 신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문 선생은[요한복음3:5]의 성령이 이미 오신 것으로 알고
그렇게 말 한 것인데, 그 성령은 초림 이 후 지금까지 오신적이
없습니다. 그 성령은 마지막 날 오실 재림메시아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으로 성부하나님과 성자예수님과 성령재림메시아가
합해서 삼위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나팔소리, 기독론, 삼위일체]참조
지금까지 천성경의 ‘무형으로 계신 하나님’과 원리강론의
[타락론과 삼위일체론]을 각가 상고해 본 결과 모두 잘못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 고 했으니 이것만 보고도
문 선생의 말씀집이나 원리강론을 충분히 짐작할 만 합니다.
이렇게 거짓말을 쏟아낸 문 선생은 지금도 스스로를
하나님이 함께한 재림메시아 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함께한 재림메시아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신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 하여도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느니라.[잠14: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14:5]“
"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주었느뇨.[사40:14]"
참으로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도 거짓된 것이 없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가운데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복음)도
하나도 거짓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 선생의 말은 거짓말들 뿐입니다.
더구나 위 성경말씀 [사40:14]에서 보는 바 재림메시아는 통달의 도를
갖추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즉 재림메시아를 자처한 문 선생은 통달의
도를 갖추고 있습니까? 통달의 도는커녕 거짓말들 뿐 입이다.
이로보아 문 선생은 하나님이 함께한 재림메시아라고 할 수 없습니다.
3. 증거와 증험이 있어야 합니다.
재림메시아라면 그에 따른 증거와 증험이 분명하게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재림메시아의 관한 증거와 증험 되어야 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 여러가지중에서 한 가지만이라도 해당 되지 않으면 재림메
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1)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문 선생은 예수님으로 부터 특별계시를 받았다고 했는데,
그것만으로는 재림메시아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대로 확실하게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
‘이 천국복음이 증거 되기 위하여’라고 했으니
재림메시아라면 성경적으로 증거 되어야 함은 필연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끝 날 오시는 재림메시아에 대해서
성경에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지 대충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끝 날 오시는 재림메시아는 이 땅을 심판하십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를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를 세우셨나이다(합1:1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5:22)"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16:8)"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계12:5)"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그가 이르러 방백들을 회삼물같이
토기장이의 진흙을 밟음같이 밟을 것이니[사41:25]"**요5:27, 미3:8,
사41:15, 렘1:10, 렘5:14, 렘25:15, 시2:9, 계12:5
심판은 재앙의 심판과 말씀심판으로 분류되며
재앙의 심판은 전염병 기아 폭거 이런 종류로써 영멸케 하는 것이고,
말씀심판은 세상에 그릇행하고 있는 이들을 향해 책망과 경고 하는 것으로서
이는 재림메시아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즉 재림메시아를 자처한 문 선생은 이 말씀심판을 하고 있습니까?
하고 있지 앟잖습니까?
둘째,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막13:26]***계1:7,습1:14
문 선생은 많은 사람들이 모인 군중을 구름으로 비유해서
말하기도 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는 의미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성경에서 말한 구름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한 구름은 생명수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의복을 만들고[욥38:9]”
셋째, 해와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고 별들이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막13:24~25]"
그런즉 문 선생이 이 땅에 나타난 이후 해와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에 권능들이 흔들리는
그런 일이 있습니까?
그런 일은커녕 아무런 변화도 없잖습니까?
넷째, 재림메시아는 이 땅에 백성들에게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리고 그것을 대비하는 일을 합니다.
"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나팔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겔33:3-4)"
"노아의 때에 된 것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습1:3
실로 노아의 때에 홍수로 쓸어갔듯이 앞으로 멀지 않아 이 땅에
인류를 쓸어갈 재앙이 도래합니다.
그런즉 문 선생은 이를 이 땅 백성들에게 알리고 대비하고 있습니까?
대비는커녕 전혀 알지도 못하고 있잖습니까?
엉뚱하게도 재앙이 오면 다 폐허가 될 재물들만 모으고 있을 뿐입니다.
다섯째, 재림메시아는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지니라(눅17:25)"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18:8)"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사42:23)"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저희를 불러
위에 계신 자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호11:7)"
"노아의 때에 된 것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어도, 외양간에 양이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라(합3:17)"
초림 때에도 예수님의 고난에 관한 성경에 기록된 것들이 모두 그대로
다 응했습니다. 그런즉 재림메시아에 관한 성경의 기록들도 다 그대로
응하게 됩니다.
그런즉 문 선생은 성경말씀과 같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고 있습니까?
이와는 달리 지금 세상에는 문 선생을 믿고 따르는 이들이 많지 않습니까?
여섯째, 고운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미약하고 멸시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들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사53:2-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를 열국 중에 미약하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옵1:2]"
위 성경말씀은 끝 날 오실 재림메시아에 관한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그는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고 미약하여 멸시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런즉 문 선생은 그러 합니까?
일곱째, 귀를 듣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붙이지 아니하셨도다(시118:18)"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시119:141)"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使者)같이 귀머거리겠느냐(사42:19)"
위 성경말씀도 재림메시아에 관한 것으로서 그 재림메시아는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고 심지어 귀까지 듣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런즉 문 선생도 그러합니까?
여덜째, 재림메시아는 문씨가 아닌 정도령(鄭道靈)이라고 했습니다.
"감로여우(甘露如雨) 보혜대사(寶惠大師) 정도령(鄭道靈)이
비출(飛出)하야 [성운 론]
"목토재생정성(木兎再生鄭姓)으로 혈류도중(血流道中) 우리
성사(聖師) 계룡삼월진천강 (鷄龍三月震天?)에 삼벽진인(三碧眞人)
나오시고 『성운론』"
"태극재래정씨왕(太極再來鄭氏王)은 사주팔자천수생(四柱八字天受生)이
수신제가 (修身齊家)한 연후(然後)에 원리원리(遠理遠理) 자던 잠을
심리오리(深理奧理) 끼고 난 후 석숭공(後石崇公)의 대복가(大福家)로
만인구제(萬人救濟) 먼저 하고 동방삭 (東方朔)의 연년익수천년만년
(延年益壽千年萬年) 살고지고 『농궁가』
재림메시아를 정 도령이라고 한 것은 격암유록에서 알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 선생은 여기 정 도령에 대해서도 앞에 나라 정(鄭)자를 빼고,
바를 정(正)자 만을 넣고 정도령(鄭道靈)이 아닌 정도령(正道令)이라고
만 가르치고 있지요? 그러나 위에 나타낸 글에서는 앞에 바를 정(正)자가
아닌 나라 정자(鄭字)자가 놓여있습니다.
그러므로 재림메시아는 문 씨 성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인
것입니다.
재림메시아에 관한 증거 자료는 이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몇 가지를 여기에 나열해 보았지만 문 선생은 이 중에서 한가지에도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2) 증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 또 증험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18:8)"
재림메시아는 이 땅의 백성들에게 맺혀있는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오신다고 위 성경은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원한은 무엇이며, 어떻게 풀어주는 것인가요?
첫째, 마귀들에게 매임에서 해방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슥13:12
우리 인간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마귀들에게 매여서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불행하게 되고 결국에는
흑암으로 끌려가서 영멸당하게 되는 것이니 이것이 곧 원한이
아니겠습니까?
그런즉 문 선생은 당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을 그 마귀들에게서
해방되게 하고 있습니까?
해방은커녕 문 선생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그 마귀들에게 매인바
되어 이리 끌려 다니고 저리 끌려 다니고 괴로움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며 멸망을 당하는 것을 문 선생은 눈으로 뻔히 보고도
이를 어떻게 할지 몰라 속수무책이 아닙니까?
둘째, 생명수를 마시게 하여 더러운 죄와 질병에서 해방되게 해야 합니다.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슥13:1]”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임이러라.[계7:16~17]"***시36:8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21:4]
대부분 사람들은 열심히 돈을 모아 저축도 하고 어느정도 편히 먹고
살만하면 뜻하지않은 독한병에 걸려 그 모아놓은 돈을 다 병원에 갇다
주고 빈 털털이 신세가 되는 것은 물론 그렇게 해서라도 생명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니 이것이 원통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재림메시아께서 오시면 위 성경말씀과 같이 생명수를 마시게
하여 더러운 죄를 씻게 하고, 슬픈 것이나 아픈 것을 없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즉 재림메시아를 자처한 문 선생은 이와 같이 하고 있습니까?
아니 문 선생을 재림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더러운 죄는
고사하고 지금도 독한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며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즉 문 선생은 여기 나열한 증험 중에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신18:21-22]“
이로서 문 선생에 대해서 대충 알아보았습니다.
알아본 결과 문 선생은 재림메시아가 아니라는
것이 여기서 확실하게 판명이 됐습니다.
혹시 이에 대해서 의문이 있으면
www.kjjo.com 에 오셔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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