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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명조에서 히틀러는 자살하지 않았다(디스커버리채널에서 보여줬다)
2410
정말믿음
1352
2006-07-09 22:13
어느 분이 히틀러의 명조를 말하면서 1945년 히틀러가 권총으로 자살했다고 했는데
사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Unsolved History(풀리지 않는 역사)를
7일전 밤 10시쯤에 <히틀러의 탈출>을 방송했는데
히틀러는 지하벙커에서 자살로 위장하고 탈출해서 남미의 아르헨티나로 도피했다고 했죠.
카탈리나가 에덴 호텔 3층에서 히틀러가 몇주를 머물렀다고 증언했습니다.
히틀러는 독일식 음식을 먹었고 콧수염을 잘랐고 가발을 썼다고 말했죠.
히틀러는 그다음에 어디로 갔다고 했습니다.
의사이자 기독교 신자 노스옹(1503-1566)은 예언시에서
"오스트리아의 기슭의 가난한 가정에서
히스터가 태어나고 폴란드를 지켜준다고 말했고
그의 최후는 분명치 않으리라~"
라고 했습니다. FBI(미 연방수사국)는 1970년대 중반까지 히틀러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히틀러의 시신을 불태우라고 한 이유가 있었죠.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서였죠.
저는 벌써 몇개월전에 <히틀러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나옴.히틀러의 최후는 분명치 않으리라~>
라는 글을 썼었죠.
찬양과 경배가 넘치는 하늘 잔치에 모이시라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