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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설교 4/29일자(하나님께 속한 영2)
2252 김수영 학장 1383 2006-04-29 17:23
하나님께 속한 영. 2 4/29일
기독교방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서 하나님께 속한 사람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일 4:1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위의 말씀에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창3:15절에 예수님은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다고 했으며 그가 오시면 마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은 마귀와 예수님이 싸우게 될 것을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오시면 마귀는 예수님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요 예수님은 마귀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고 하였으니 마귀의 머리가 박살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으며 그 목적대로 모든 사역을 마치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고 하신 사역이 무엇일가요 
그것은 십자가로 창세기3:15의 예언을 다 이루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마귀의 머리를 상했으니 머리가 상했으면 마귀가 죽고 없어야 하는데 마귀가 지금도 활동하고 있으니 참으로 해석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마귀가 주었습니까 살았습니까?
머리가 상했다면 마귀가 죽어야 하는데 그러면 마귀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는 어렸을 때 창세기에 나오는 여자의 후손이 나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산에 다니다가 뱀을 보기만 하면 머리를 박살내 버렸습니다. 
내가 그때 보니 뱀은 머리가 박살나도 즉시 죽지 않고 오래 사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머리가 상한 이 뱀이 살았을까요 죽었을까요. 
뱀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그것은 분명히 살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뱀은 머리가 상했으므로 실상은 죽은 것입니다. 
마귀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하여 마귀의 머리가 상했으므로 마귀는 죽은 것입니다. 마귀가 지금도 살아서 움직이고 있지만. 
그러나 실상은 머리가 상했으므로 죽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마귀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는 의미는 마귀가 가지고 있는 왕권을 예수님이 다시 찾는다는 의미입니다. 


최초에 하나님은 아담에게 이 지구를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그 왕권을 마귀에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아담이 잃어버린 그 왕권을 마귀에게서 다시 찾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이 지구의 왕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귀는 가지고 있던 왕의 권세가 끝나 머리가 박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머리 박살난 뱀과같이 아무런 권세도 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마귀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교인들 중에는 마귀의 권세를 인정하고 마귀에게 떨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한다면 마귀를 인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독교 방송 청취자 여러분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신 예수님의 사역을 인정하십시오 그 때 마귀의 머리는 박살났으며 그때 마귀의 권세는 끝났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아무런 권세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귀는 우리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일5:18)
기독교 방송 청취자 여러분 십자가로 승리한 예수님의 사역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마귀의 출현을 인정하지 마십시오 
아직도 여러분의 가정에 마귀의 역사가 많으십니까? 그렇다면 그것은 마귀의 권세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를 인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마귀가 여러분을 괴롭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가정에 마귀의 역사가 많다고 인정하면 여러분은 마귀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 방송청취자 여러분 예수님께서 마귀의 머리를 박살냈으므로 마귀가 역사하지 못할 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마귀는 여러분을 건드리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마귀의 역사가 많으십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시인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마귀의 역사는 끝이 날것입니다. 
그러나 마귀를 인정하면 마귀는 여러분의 가정을 떠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마귀를 인정하면 예수님은 마귀를 그대로 둘 것이며 마귀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 믿음대로 마귀의 역사가 끝나도록 하여 주실 것입니다. 
약4:7 그런즉 너희는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마귀를 인정하지 마십시오. 
그리하면 마귀가 여러분을 떠날 것입니다. 
기독교 방송청취자 여러분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십니까? 
그러면 마귀와의 전쟁에서 예수님이 마귀를 이기신 것을 믿으십시오 
예수님께서 마귀의 머리를 박살내 버리셨습니다. 
지금도 십자가에서 마귀의 머리가 상한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까 
믿는 자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예수님이 이렇게 승리 한 것은 하루아침에 된 것은 아닙니다.
마귀는 예수님이 오시면 예수님과 싸우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마귀가 언제 예수님께 도전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반 적으로는 예수님이 금식하였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귀는 예수님이 탄생하자 즉시 찾아 왔습니다.
헤롯이 두 살 밑에 있는 어린 아이를 다 죽이라고 할 때 벌써 마귀는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실을 미리 아시고 예수님을 애굽으로 피신시켰습니다. 
그러자 사단은 두 번째로 예수님이 금식하였을 때 다시 찾아 왔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도 예수님은 유혹을 물리치고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그러자 마귀는 세 번째로 종교지도자들을 동원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도록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마귀는 예수님만 죽이면 승리하는 줄 알았으나 예수님을 죽이므로 인류가 구원 얻게 되는 것은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십자가로 승리하셨습니다. 
골2:15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할렐루야 예수님이 십자가로 승리 하셨네 
기독교방송 청취자 여러분 예수님의 승리는 곧 우리의 승리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예수님이 우리의 왕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로 승리할 때 이루어진 것들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마귀의 머리가 상하므로 마귀의 권세가 끝났습니다. 
히2:14 예수님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예수님이 우리 인간들과 같이 혈육에 함께 속하여 육체를 입고 오신 목적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한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어 종노릇하는 우리 모두를 놓아주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들은 마귀에게서 해방된 것입니다. 
둘째로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마귀가 하는 일을 멸하기 위한 것입니다. 
요일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마귀가 하는 일 곧 죄를 없애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옥 갈 죄를 다 멸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지옥 갈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 방송 청취자 여러분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로 예수님이 육체를 입고 오신 목적은 사망을 패하려 오신 것입니다. 
됨전1: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사망을 패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지옥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믿는 자들에게서 지옥을 폭파 시켜 버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지 않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 방송 청취자 여러분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결론적으로 다시 한번 정리하면 믿는 자에게는. 
첫째 십자가로 마귀의 머리가 박살났으니 마귀가 우리를 건드리지 못한다. 
둘째로 죄를 멸해 버렸으니 우리 죄가 없어졌다. 
셋째로 사망을 패했으니 지옥 가지 않는다. 
이제 우리는 영생을 얻었으니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다 할렐루야 
기독교 방송청취자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서 울 총 회 신 학
학장 신학박사 김수영 목사
www.shinh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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