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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한국 뮤지컬의 힘!!
2112 청주예술의전당 1471 2006-03-22 13:25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기 간 2006-04-07 ~ 2006-04-08
시 간 7일(금) 오후 7시 30분/8일(토)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 (총3회)
장 소 대공연장
관 람 료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관람등급 8세 이상

문 의/

예 매 

043)279-4694~7 

www.cjac.or.kr 또는 1588-8440

주 최 청주시문화예술체육회관
공연단체 극단 갖가지
::: 공연내용 :::


명품공연시리즈- 첫번째 공연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예술가족 및 단체 예매(20인 이상)는 전화로 해주시기 바랍니다.1588-8440


** 캐스팅 스케쥴 **



몸살 앓는 우리 뮤지컬들에 힘을 부여한다!! 2006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우리 뮤지컬의 힘!!]

뮤지컬 관객 100만인 시대에 도달한 뮤지컬시장 속에서 진짜 우리 뮤지컬은 몇 편이나 될까?
2006년에도 어김없이 우리 관객들을 노리고 있는 국외 수입 뮤지컬들 사이에서 진정한 뮤지컬을 보여주기 위해 정통파 예술인들로 구성된 2006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공연 팀이 한국 뮤지컬의 힘을 보여준다.



1. 뮤지컬 마니아들이 만들어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000년. 국내 창작 뮤지컬의 수요가 적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공연들이 몇 편 안되던 해에
베르테르가 첫 선을 보이자 우리 뮤지컬 관객들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것은
최초로 자립적으로 만든 ‘베.사.모(베르테르를 사모하는 모임)’ 였다.
그들은 베르테르가 보여주는 순수한 사랑과 기존의 브로드웨이 뮤지컬과는 다른 조금은 생소한
클래식 풍 음악에 심취하였고, 열광했다. 마침내 이들은 2003년에 베르테르의 재공연을 위해
투자, 제작, 기획, 홍보까지 도맡아 공연을 올렸다.
이것은 우리뮤지컬시장의 새로운 변화이자 기회였다.



2. 스타는 없다. 전문 뮤지컬 배우로 구성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TV탤런트나 영화배우, 가수들이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이제 큰 이슈가 아니다. 이들을 통해 참신한 배우 발굴과 대중들의 관심을 보다 폭넓게
뮤지컬로 끌어들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뮤지컬이라는 무대는 어쩐지 이들에게는
2%부족한 듯 보인다. 눈치 빠른 관객들은 이들의 연기와 노래에 감동받지 못한다.
더 이상 스타배우를 통한 작품의 어색함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사랑은 비를 타고>, <헤드윅>의 엄기준, <로미오와 줄리엣>, <지킬과 하이드>의 민영기, <미녀와 야수>, <로미오와 줄리엣>의 조정은, <겨울나그네>, <헤드윅>의 백민정, <오페라의 유령>,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윤영석, <카르멘>, <라만차의 사나이>의 이계창, <피핀>, <청년 장준하>의 최성원 등 우리 뮤지컬계 주연급 전문배우들의 더블캐스팅으로 전열을 정비했다.

엄기준과 조정은의 환상 커플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새로은 베르테르와 롯데, 새로운 커플 탄생!!!



3. 오리지널, 라이센스 명작 뮤지컬과 자존심을 건 진검 승부를 벌이다!!

세계 명작을 각색, 작곡 작업을 거쳐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재창작한 세 유형의 뮤지컬이 비슷한 시기, 서울에서 진검 승부를 벌인다. 세계적인 명성의 프랑스 오리지널 뮤지컬 ‘노틀담 드 파리’가 1월 18일부터, 조승우로 유명해진 라이센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1월 25일부터, 5년 동안 관객들의 사랑과 자부심 속에서 성장해 온 창작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그 작품들이다. 각색과 작곡, 연출이 모두 우리의 손으로 이루어진 우리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세계적인 인지도와 든든한 자본으로 공연 되어지는 해외 명작 뮤지컬들과의 경쟁에서
어떤 승부를 벌일지 벌써부터 많은 마니아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시놉시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 1774)

1막- 베르테르는 마을 무도회에서 롯데를 만나고 그녀의 검은 눈동자를 바라보며 운명적인 사랑을 예감한다. 롯데에게 약혼자 알베르트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베르테르는 롯데의 집을 방문한다.
롯데는 베르테르에게 우정의 표시로 책과 리본을 선물하자 베르테르는 그것을 사랑의 징표로 생각하며 열정에 사로잡히게 된다. 한편 도시로 나갔던 알베르트가 돌아오자 베르테르는 실의에 빠진 채 여행을 떠난다.

2막- 여행에서 돌아온 베르테르에게 롯데의 결혼 소식이 들리고 다시 만난 롯데는 베르테르에게 차갑기만 한데 롯데를 향한 베르테르의 사랑은 더욱 깊어 간다. 이를 부담스러워 하던 롯데는 베르테르에게 더 이상 찾아오지 말아달라고 말한다.
한편 베르테르와 친한 하인이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번민하다 살인을 저지르고 베르테르는 그를 위해 변론을 하지만 결국 그 하인은 처형된다. 낙심하여 살아갈 희망을 찾지 못하는 베르테르는 억제할 수 없는 감정에 롯데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롯데는 작별 인사만을 건넨다. 베르테르는 여행을 빙자하여 알베르트에게 호신용 권총을 빌리고 끝내 목숨을 끊는다

[공연리뷰]

- 창작뮤지컬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현실에서 드물게 두터운 고정 팬을 확보한 작품
(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탁월한 극적 구성과 고급스러운 음악이 창작뮤지컬로는 드물게 완성도 높은 작품
(대한매일 이순녀 기자)

- 2000년 초연 이래 매년 가을이면 마니아들이 찾는 레퍼토리 공연으로 정착
(세계일보 김은진 기자)

- 매번 관객에 의해 다시 오르는 작품으로 유명
(문화일보 김승현 기자)

- 혼신의 연기… '객석 눈물바다' 예감.. 이제 수많은 '신도'를 거느린 작품
(스포츠조선 서주영 기자)

- 고급스런 실내악 선율로 뮤지컬 음악의 신지평을 열다!!
(한국일보 장병욱 기자)

- 현장성을 중시하는 뮤지컬 공연이면서도 문학적 서정성을 물씬 풍기게 하는 고전주의 작품
(한겨레 신문 홍대선 기자)
::: 기타정보 :::
티켓할인 : 예술가족 및 20명 이상 단체 20% 할인
티켓예매 : 1588-8440, www.cjac.or.kr
티켓오픈 : 3월 초 오픈

** 캐스팅 스케쥴 **



문의: 청주시문화예술체육회관 기획홍보팀 043-279-4694~7
서울 경기지역 특별찬양세미나 ~!!!

CBS 신춘음악회 2006년 3월 21일 오후 7시 청주예술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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