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메탈케이 페스트 세번째 청주공연 |
|
|
|
 |
2005 |
 |
메탈케이 |
 |
1518 |
 |
2006-02-27 01:49 |
|
|
|
|
스트레스를 한방에 확 날려보자!
『헤비메탈그룹 블렉홀, 뉴크, 지킬의 합동공연』
메탈케이는 우리나라 ‘락 그룹’의 모임입니다.
그들은 2005년 11월, ‘락’의 전성기인 80년대를 회상하며, 점점 시들해져가는 ‘락’공연의 부활을 꿈꾸며 전국적인 순회에 들어갑니다. 이번 청주공연은 대전과 서울 공연에 이어 그 세 번째 무대로 우리나라 헤비메탈의 자존심 블랙홀과 대전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뉴크와 지킬의 합동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선 볼 수 없었던 블랙홀의 제8집 음반 <히어로>에서 국악기인 아쟁과 대금을 연주했던 주인공들이 참여하여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공연의 주관을 맡은 ‘소리기획’은 5년여 만에 이루어지는 ‘락’공연인 만큼, 다른 지역에서의 공연과는 차별을 두어, 음향과 조명이 공연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공연을 만들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드리고 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렉홀은 팀의 이름에 걸맞게 고유성과 참신함으로 강한 흡인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류음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10대에서 4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을 매니아로 두고 있습니다. 또한 데뷔시절부터 지금까지 모든 음반이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에서 제주까지 블랙홀이 공연하지 않은 곳은 거의 없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단독 콘서트만 해도 1000회가 훌쩍 넘습니다. 또한 몇 명의 관객이든 수 만 명의 관객이든 소규모 공연장이든 대규모 공연장이든 공연 관람자의 입장에서 그 느끼는 재미와 감동은 항상 같습니다. 어느 곳이든 자신들의 음악에 최선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순수한 저항의식과 뜨거운 사랑을 음반에서보다 공연장에서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번 청주공연은 최고의 연주력을 바탕으로 때론 뜨겁고 격렬하게, 때론 고요와 잔잔함으로 우리의 삶과 동떨어지지 않은 공감대와 어느 곳에서도 느끼지 못할 대한민국 감성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뉴크는 서울이 아닌 대전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통 헤비메틀 팀입니다. 지난 1993년 대전에서 보컬과 리듬기타의 최동섭, 리드기타의 송인재 등을 중심으로 결성된 뉴크는 ‘핵폭탄’과도 같은 강력한 사운드와 음악을 쏟아내겠다는 생각으로 밴드명을 그렇게 지었습다. 그들의 음악은 서정미와 파워가 공존하는 발라드와 다이나믹한 셔플 사운드, 그리고 시원하고 멜로디컬한 정통메틀이 오랜 음악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안정적인 사운드로 살아납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에서 이름을 따온 그룹 지킬은 밴드 네임처럼 그들은 양면적인 음악적 감수성을 하나로 섞는데 있어 매우 능란함을 보여줍니다. 헤비메탈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도 펑크, 그런지 풍의 사운드에 부분적으로 젖줄을 대고 있는 음악성부터가 이를 잘 말해줍니다. 자연스레 초강성 음악에 있어서 만큼은 그 종(種)을 가리지 않는 오픈 마인드가 그야말로 일품. 이를 통해 표출되는 지킬의 음악 세계는 동계열의 대선배들도 인정할 만큼 탁월한 조탁 수준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대중적 안전선 확보에 유리한 가요풍 멜로디 라인을 유지 하면서도 본령인 헤비 뮤직의 파괴력을 잃지 않고 있는 영민함이 돋보이는 그룹입니다.
3월 1일 메탈독립을 선포합니다.
바로 이곳 청주에서..
일시: 2006. 3. 1(수) 오후 4시
장소: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입장료: 현매 40,000원/ 예매 30,000원
공연문의: 043) 215-7322 소리기획
예매처: 인터파크(1544-1555)
청주성안길 소리모으기(043-252-0011)
청주충대중문 로드킹(043-266-4163)
청주충대중문 Hi24시편의점(043-267-6633)
|
|
|
|
|
|
|
건강보험 기금화란?

일하고 싶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