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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팀 전도에서 새신자 정착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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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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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준석(mulgaro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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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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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의 최대 고민이요 성도들이 교회에서 받는 최고의 스트레스가 무엇입니까?
설문 조사한 결과 1위가 전도, 2위가 헌금, 3위가 봉사, 4위가 교육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반면에 교회에 다니면서 할 수만 있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질의에 응답한 결과 놀랍게도 1위가 전도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 결과를 통하여 "전도는 성도들의 본능이다"라는 어느 전도학자의 말이 증명된 셈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해야 될 가장 거룩한 사명이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요 교회 성장의 밑거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도가 성도들에게 늘 눌리는 짐이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거절에 대한 두려움과 열매를 기대하지 못하는 부정적 생각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새 해가 되면 교회들마다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전도하여 출석성도를 배가시키자며 기도하고 구호를 외치며 새로운 마음으로 결단합니다. 그리고 전도세미나나 간증을 통하여 도전을 받고 현장으로 나갑니다.
실례로 제가 개척할 때와 전도사역자로 있었을 때 이 전도 저 전도 세미나를 통하여 배운 것들을 성도들에게 훈련시키고 전도 특공대를 조직하여 전도를 하러 나갔습니다.
전도지, 문고리 전도지, 월간지, 화장지, 병따개, 이쑤시개, 사탕 등등 수 십 만원에서 수 백 만원을 들여 전도하나 결과는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실망 자체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성도들의 전도의욕상실이었습니다.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로 갈수록 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줄어들고, 문을 열어줬다가도 전도하러 왔다면 말도 꺼내기 전에 문을 닫아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축호전도에 대한 의욕을 상실합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5분만 달라고 하면 바쁘지도 않으면서 시간이 없다고 매몰차게 몇 번 거절을 당하다 보면 이렇게 구걸하다시피 하는 힘들고 어려운 전도를 계속해야 하나라는 의구심이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그러면서 전도는 특별한 은사가 있는 사람이나 하는 거지 우리 같은 사람은 죽었다가 다시 깨어나도 할 수 없는 것이 전도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만들어 낸 또 하나의 특별한 프로그램인 총동원 전도가 있습니다.
교회마다 형편에 맞추어 수백만 원을 들여 특별한 행사준비와 강사초청과 선물을 준비하고 이웃을 총동원 출석시켜 결신을 받아내어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 다음 주가 되면 그 많던 사람들이 온데간데없이 우리들만의 잔치가 되고 맙니다.
언제까지 결과도 없는 이런 일이 되풀이 되어야 할까요?
지금 교회 창고들마다 쌓여진 수십수백 만원이상의 전도용품들은 더 이상 사용되지 못하고 잠들어 있습니다. 해봐야 결과도 없고 더 이상 성도들이 움직이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여러 목사님들의 고민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저 자신의 문제였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 은혜 가운데 인도하시어 목장팀전도와 MD전도와 MD사역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한 때 출석 100여 명이 되었던 상가교회가 50여명으로 침체되어가다가 이 사역을 도입 후1년 만에 2배로 부흥하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몇 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이 사역을 교회 내에 정착한 이후부터 전도특공대는 자연스럽게 MD사역자로 거듭났고, 전도를 하지 않음으로 늘 마음에 부담을 가지며 뒷전에 앉아 계셨던 중직자인 장로님과 안수집사님, 권사님들뿐만 아니라 전도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셨던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MD전도를 함으로 말미암아 구걸하다시피 하는 힘들고 어렵고 자존심 상하는 전도를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전도를 목적으로 하는 모임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상상하지 못했던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MD사역을 업그레이드하여 전도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전도하는 MD전도와 전도 은사를 가진 성도들을 중심으로 오이코스를 전략적으로 전도하는 목장팀 전도를 통하여 정착이 가능한 새신자를 거의 매주 만나게 됩니다. 몇 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멘토의 도움을 얻어 무난히 해결할 수 있었고 결과는 상상이상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안드레MD전도훈련원 cafe를 둘러보시고 좋은 시간되시기를 축복합니다.
http://cafe.daum.net/MD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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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복지2급 10주과정 금요일반 개설........

모노드라마-십자가의수난/탤런트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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