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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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와주세요
1385 ncd 1345 2005-10-26 00:19

  저는 두아이의 엄마 입니다
11살 5살 남자 아이들 입니다 어려서 부터 신앙으로 키울려고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 합니다 그러나 형편이 너무 어려운 관계로 뒷 바라지를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가면 구타하고 욕하고 핍박이 너무 심합니다 지금은 집에도 들어 오지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이혼이 되면 기초 수급자라도 된다고 하던데 사람이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힘이 들고 고달픈 인생이라고 원망도 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집사님이 고난이 유익이라고 참고 인내하고 기도하면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지만 이런일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남의일 이니까 말로는 다 하지만 행동으로는 잘하지 못합니다 때로는 나쁜 마음도 먹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고 열심히 기도하면서 살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 것 잘압니다 그렇지만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 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 입니다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꼭 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도와주세요
기도 마니마니 해주세요
여기는 시골촌입니다 집이 없어서 어떻게 겨우겨우 살고 있습니다 
방이라도 얻을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이제 날씨는 추워지고 막막합니다
감사합니다

농협 

501021-52-126310

오희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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