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여중사태 검찰수사, 사건 처분 결정에 대한 합동 기자회견에 귀하를 초청합니다.
금 9월28일(수요일)오후 2시 충청북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충북여중 부적격 교사들에 대한 형사피의사건처분 결정에 관한 합동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 회견대상자
: 2004년도 충북여중 총 학생 부회장 장미화(2학년장) 유예처분학생
: 2학년 어머니 총회장 김동금(모친)
: 장미화 대변인 윤기하(노란조끼)
: 그 외 사건관계자 여러분(도와주신분들)
○ 취재안건 : 대검찰청 2005불재항1526호 무용교사 보복상해사건‘재기수사명령’결정(09.21) 처분 결과(09.26 불기소 재항고사건 처분통지 우편송달)는 앞으로의 교육계에 파장이 클 것으로 보여져 충북교육계에 큰 문제점으로 다시 대도되는 사회문제로 사립학교에 교사 범죄가 심각한 위험 수위까지 도달했다는 폐단을 드러낸 이래적인 검찰의 사건처분 결정으로 보입니다.
청주지방검찰청 2005형제19913호 미술교사 언론사 문건 무단삭제(사이버테러)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 사건이 금 7월21일 자체재기(재기수사)결정되어 현재 수사중. 전교조 충북지부 소속 충북여중 분회장으로 밝혀지고 이 또한 충북민예총,충북참여자치연대 등 각 사회단체 임원으로 활동하는 사람으로 밝혀져 더욱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학부모(장미화모친)를 폭행한 윤oo 국어교사 (충북여중)는 폭력행위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입건되어 청주지방검찰청 2005형제13196호 로 수사한바. 폭력혐의 범행사실은 인정되나 상해정도가 경미하고 초범인 점을 정상참작 하여 검사는 금 5월26일자 불기소(기소유예)처분 결정을 내렸는 바. 이 또한 전교조 충북지부 소속교사로 밝혀져 연대 범행에 대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충북여중, 교원단체 등 조직적인 범행으로 이어지는 사태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당일공개문건.
1. 성명서 발표.
2. 기밀문서 최초공개.
3. 학교 측 증거조작 폭로.
4. 재항고 이유서 및 수사자료 발표.
5. 사건관련 영상자료 공개.
2005.9.27
인권문제 특별대책위원회
발촉준비위원장 윤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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